① 방문일시 : 1월 29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티파니
④ 지역 : 강남역
⑤ 파트너 이름 : 제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질펀하게 놀고싶은 밤시간... 나홀로 티파니로.. 향한다
가는길 은실장님에게 전화를 걸어서
" 지금 가면 바로 될까요 .. ? "
" 네 오라버니 빨리오세요~ "
야간엔 항상 빠르게 달림하고 쉬는게... 중요하다
다음날 출근을 위하여.. 빠른 속행
티파니에 도착해서 카운터에가니..
새로운 여자분 카운터가 눈에 띈다..
" 안녕하세요 신입이신가보네요 ^^ "
콜라보 C코스 1시간클럽 + 1시간뷰티 서비스를 선택..
이황 달리는거 쫙 빼버리고 가즈아~!!
2타임 보는거 치곤 가격적으로 절약되더군요..
자세히 읽어보면 절약적인 코스가 많은 티파니...
가격정보가 상당히 어렵군요... 공부잘해야합니다
계산하는걸보고선 옆에서 웃는 은실장님
" 아니 실장님 오랜만에 봤는데 왜 웃기만하십니까 ? "
" 아니 오라버니... 오늘 확실히 달리기로 하셨나봐요 ? 코스를 보니까 .. ㅋㅋㅋ 웃음이 나와서 "
" 물빼고 푹자야죠 "
은실장과 이야기를하면서 이동하다보니 어느새
바에 앉아서 미팅으로 돌입...
클럽은 작년에보고 꾀된같은데 40분짜리 시간이 60분으로 업그레이드 되었다는 내용...
시간적으로 손해보고 들어간다는 클럽에 대한인식을 고쳐주기위해선가보다
" 클럽아가씨 말인데요... 질펀하게 놀면 가장좋고... 얼굴이쁘면 좋고...
몸매이쁘면 더할나이없겠네요... "
" 아이고 오라버니 오랜만에 와서는... 티비에서 뽑아내야할 아가씨를 찾고계시네... "
" ㅋㅋㅋㅋㅋㅋ 그런가요 ? 그럼 즐펀하게 잘놀면서 글램스타일 맞춰주세요...
클럽에서 실패하더라도 어짜피 보험들어놨으니까 ㅎㅎ 서브드러오는거보고 거기서 초이스할께요 "
" ㅋㅋㅋ 뭐야 답정남이야 ? 다 정하고 오셨네 "
" ㅎㅎㅎㅎ 오랜경험에서 우러나오는겁니다 이게다.. "
사우나드러가서 샤워를하고선 ... 가운을 두르고선 나왔다
나오자마자 팔찌를 채우더니.. 납치 당함 :...
클럽으로 드러가더니 ...
노란머리에 아담한키... 글래머... XX와꾸 !? 두둥..
" 안녕하세요 ~ 오빠 ~ 제이에요 ~ 잘부탁드려요~ "
라고 인사하더니 어느새 내팔을 낚아채서 방으로 ?
왜 방으로 들어가지.. 이상하네.. 바로 이벤트식 서비스하고
메인진행아니였나 라는 의문점을 가지면서...
방문을 열어둔채로 클럽 중앙홀을 보니
중앙에서 서비스 받는손님도 계시고...
의자에 앉아서 립서비스와 부비부비를 받는 손님도...
안마클럽인지 모르는사람이 보면 반짝이고 붉은 불빛속에
외국에 스트립클럽 처럼 느껴질꺼같은 분위기... 오랜만이구나
술한방울도 안마셨는데.. 후끈후끈 달아오는열기에 취하는느낌...
조금 다른점은 아가씨들이 훨씬더 야한 수위라는점 ?
보는 재미에 눈이 휘둥그레해져서능
내가 서비스를 받고있다는생각을 잊어버리...고
내 고개 양옆으로 양손이 나타나더니 눈를 가려버린다 ..
" 오빠 바람둥이야 ? ㅋㅋㅋ 한눈팔지마 나만봐 위에 벗어줘 ? "
" 하하하 안볼께... 바람안필테니까 잘못했으니까... "
" 그래 .. 물 음료 ? "
" 그럼.. 녹차로 "
" 오빠 냉장고 열어보지도 않았는데 다아는거처럼 이야기한다 ? "
" 에이.. 아마추어도아니고 안마한두어번 다니니..
음료가 많아봐야 헛개차,녹차,커피,오랜지주스,물 끝이지머 ^^ 안그래 ? "
" 응 마자 ... 개고수 였어 ? 전혀 그렇게안보이는데 ㅋㅋㅋ... "
" 고수처럼 안보여서 미안한데 유흥초보거든 ^_^ .. 제대로 봤어 "
녹차를 받아들고선 담배를 한대 물고 자욱하게 피운다
이때 시선이 노랑머리녀 제이에게 고정됬을꺼같지만 ?
밖에를 보고있다 ㅋㅋㅋㅋ 또 혼낫다..
" 애휴.. 오빠 천성인가보네 ㅋㅋㅋ 한번더 바람피면 XX깨물꺼야 "
" 소중한거다... 내가족보다 소중하다 그건 건드는거아니야 "
" 어쭈 ? ㅋㅋㅋ 자기몸이라고 되게 챙기네.. "
" 아냐 남자들이라면 다 ... 팔이랑 그거 선둘중하나 선택하라하면 다 그거 선택할꺼야 "
" 하긴 ... 여기손님이면 누구나 그럴.. ? 씻으러 가자 ? "
음 ? 제이 얼굴을 바라보면서 고개를 살짝갸우뚱 내 볼에 바람도 넣어보고..
그 표정들이 귀여웠는지.. 웃더니
" 왜 씻기 시러 ? "
" 아니 ... 클럽에 올래 씻는시간도 있어 ? 아 60분으로 늘어났지..."
" ㅋㅋㅋ 응 여유있으니까 쫌 천천히해두되 "
있는힘껏 여유를 부리는척하면서... 가운을 벗어던진다..
거기서 제이도... 홀복을 벗어던진다 애초에 홀복이라해봐야...
거의 벗은거나 마찬가지였던 중요부위만 모자이크 처리되어있는듯한...
뚜둥... 아름답게 익은 먹음직과 박음직한...
" 근데 문은 올래 안닫는거야 ? "
" 오빠가 밖에 보는거 좋아하길래.. 닫을까 ? "
" 아냐... 내 정신적으로 좋은 치료작용이 될꺼같아 닫지마 "
" ㅋㅋㅋㅋㅋ 아이고 말이라도 못하면 ... "
깨끗이 구석구석 내가 미쳐 생각못했던부분들 먼저 쓱싹쓱싹
올래 깨끗했는데 더욱 깨끗해진이느낌..
뭐지 뭔가 만지작만지작하는데 제이가 어느새..
내 삼돌이를 가지고 놀고있다 ㅡㅡ ...?
" 제이야 ? 소중한거야 가지고 노는거아니야... "
" 어머.. 오빠 애좀봐 ㅋㅋㅋ 벌써 화나있어 그럼실례 ..한입 "
윽... 예고도없이 화풀어주긴 거녕 더욱 화가나있는 우리 삼돌이..
물기를 닦고선 침대로 이동 제이도 가글을 쓱하더니 침대로 온다..
반쯤 열려있던 문을 조금은 닫아둔다 활짝열어두긴엔
자기가 서비스하는모습을 남들이 보는게 싫은건지 ...
" 제이야 너 오빠가 창피하냐 ? 문은 왜닫냐 .. "
" 아니 우리소중한 1시간 서방님 다른애들한테 보여줄수없어
일단 침바르는작업이니까 잘누워있어 ㅋㅋㅋ "
" 아그래 ? ㅋㅋㅋ... "
불쑥 내위에 올라타더니 애무를 하는 제이.....
아니 가만보니... 진짜로 침바르고 있다 ㅋㅋㅋ 어이가읍네..
" 야 ... 방보면서 너처럼 재밌는애 처음본다 진짜 침바르고 있는거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