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3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세븐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아..요즘 정말 너무 달리네요...
역시 유흥이란...한번 빠지면 해어나오기 힘든갑네요..
통장 잔고가 쪽쪽 빨리는 소리가 들립니다
담배냄새가 찌든 몸을 말끔히 샤워를 하며
NF를 정성 스럽게 기다리고 있으니
한 아가씨가 들어오더군요..
첫인상 점수 95점을 주고 싶습니다
얼굴도 예쁘장 하니 슬림하면서도 볼륨있는몸매
아....보자마자 뒤집고 뒤로 바로 들어갈뻔했습니다...ㅎㅎ
저는 아가씨가 직접 옷을 탈의 하는것보다는 제가 해주는것을 좋아해탈의 하며
아가씨를 애무하니...반응이 좋더군요..순간 내가 이렇게 잘했었나??싶더군요 ㅎㅎㅎ
그리고 삽입하는 순간 쪼이는 그맛이 일품이더군요..
그리고 시원하게 뒤로 마물...아직도 그 여운이..후기를 쓰면서 느껴지네요 ㅎㅎ
제니 이처자 필견녀라 말씀 드릴수 있는 처자입니다
허잡한 후기 보시느라..고생하셨습니다..ㅎㅎ
다음에 인증샷 후기도 올리고싶네요
요즘 너무 달려 생활고에 조금 찌들리네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