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8일
② 업종명: 안마
③ 업소명: 락
④ 지역명: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아리야
⑥ 안마 경험담:
안녕하세요,
겨울은 끊날 기미를 안보이고 엄청 추운데,
그 와중에 제 후기를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족의 대명절, 설이 코앞입니다
가족들과 화목한 설날 보내시길 빕니다
이번 후기는 강남 LOCK안마에 다녀온 뒤로 느낀점을 정리한 후기입니다
락은 제가 이런 유흥 사이트 활동을 하지 않을때부터 다니던 업장입니다
락인지도 모르고 저는 그냥 가인으로만 알고 다녔는데
알가보니 사이트상의 이름은 너댓번 바뀌었더군요
어쨌든, 가인은 실장님들하고도 나름 친하고
약간 제 2의 집같은 느낌입니다
그럼에도 제가 그렇게 자주 가지느 않아서 많은 언니들을 알지는 못합니다
이날 만났던 아리야 언니도 처음봤는데
예명이 딱 들었을때 제 스타일이 아니라서 얘는 좀 별로겠구나 싶었는데
만나고나서 예상보다 만족한 언니입니다
일단 165 살짝 넘어보이는 제 이상형에 가까운 키와
B+컵의 딱 좋은 가슴 크기, 그리고 남자들이 좋아하는 흰 피부와
부담스럽지 않은 깔끔한 아름다운 외모가 마음을 끌었습니다
제가 번잡한것을 싫어하여 다들 아시는 그 복도를 최대한 빨리 끝내고 싶었는데
그런부분도 잘 이해해줘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가장 좋았던 부분은, 제가 천천히 오래하는것을 좋아하는데
그 말을 듣고 완전 초장부터 연애를 시작하여 거의 끝날때까지 느긋하게 즐기게 해 준 점입니다
한마디로 꼽아놓고 애인모드라고 하죠 ㅎㅎ
즐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