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3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CF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비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CF에 섹시한 비비씨를 보러갔습니다.
여기 실장님은 비교적 언니들의 스타일에 대해서 전화로 물어보면 상세하게 얘기해주시고
타업소와는 다르게 언니들에 대해서 솔직하게 얘기해주셔서 실장님을 믿고 자주가곤합니다.
언니들 스타일도 타휴게텔에 비하면 상급이라 제가 매번 이용하는 단골집이죠..실장님은 모르겠지만..ㅠ
첫인상은 차갑게 생긴것처럼 보이고.
차가운 인상과는 다르게 성격도 활발하고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보들보들한 피부와 너무 이쁜 봉지를 가지고 있기에 역립을 사랑하는 제가
턱이 아플때까지 비비씨의 봉지를 후루륵 후루흑 맛나게 먹을수 있었습니다.
언니도 이쁜 봉지를 가지고 있다는걸 알고있는지 bj떄 69자세를 스스로 요구하기도 하더군요.
연애감도 쫄깃하게 좋았으며 이쁜 봉지를 바라보며 두다리를 힘껏 올리고 깔끔하게 마무리짓고 나왔습니다.
뭐 마인드는 빼는거없이 정말 잘받아주고 서비스또한 열심히 해주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