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명: 안마
③ 업소명: 레드하우스
④ 지역명: 강남
⑤ 파트너 이름: 골드
⑥ 안마 경험담:
[ Intro ? Journey ]
따듯하더니 갑자기 졸라 춥다
2019년 설을 코앞에 두고
이미 대한민국에 따스함은 사라진지 오래다...
가식과 허영, 거짓된 소통만으로 점철된 이 나라를 보며
나도 허영심을 고취시키고자 골드라는 예명에 끌려
레드하우스로 향한다...
[ Interlude ? Her Looks]
골드...
165의 키에 B컵의 가슴,
성형느낌보다는 압구정 부잣집 아가씨 느낌같은
범접할 수 없는 귀족의 태생적 오만함과 같은
부티가 느껴지는 얼굴과 몸매...
마치 예전 금색 화장품 선전에 나오던
서양인 여신느낌과 같은 분위기의
오묘한 매력을 가진 그녀가
오늘 나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 Verse ? Her Service ]
적절한 완급조절로 이상적인 교감을 유도하고,
군더더기 없는 깔끔하고 수준높은 서비스로 나를 쾌락으로 인도한다...
남자가 왜 안마에 오는지...
안마에서 원하는것이 뭔지...
너무나도 잘 알고 그것을 남자에게 선사해주는일에 부족함이 없는
완벽한 그녀의 서비스에...
나는 나도 모르는 사이에 풀코스 서비스와 투샷까지 끝내고
그녀와 작별의 키스를 주고받는다...
[ Chorus - Farewell ]
골드...
모든것을 내려놓고 좀 그냥 받았으면 좋겠다 싶을때
과연 이만큼 나를 만족시켜줄 여자가 있을까...
오늘도 삶의 만족을 찾아 나는 차가운 도시 속으로 스며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