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9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CT스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연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젠틀샷이 포함된 투샷코스를 받았습니다.
실장님 미팅 때 추천 언니 보기로 하고 샤워 먼저했습니다.
잠시 대기 후 안내 받아 연아 언니를 보게 되었는데..
아담하고 귀엽고 섹시한 스타일에 까무잡잡한 피부가 잘어울리고 기분좋게 하는 애교가 많습니다.
애무는 정석적인 삼각애무로 시작해서 일부 떡건마나 휴게텔에서는 거부하는 언니들도 있는 69나 역립도 잘 받아주었고..
보통 얼른 삽입하고 금방 끝낼려는게 아니라 똘똘이를 계속 애무해 주면서 삽입 원하면 이야기 하라고 하더라구요.
오랄을 좋아하는 제 입장에서는 매우 좋은 서비스 마인드였습니다.
삽입 후에도.. 조여주는 봉지와 흥분되는 교태로운 섹반응으로.. 평소보다도 금방 사정하게 되었습니다. ㅋ
연아언니도 이 업소 마사지가 끝내준다는걸 계속 강조하더라구요. 그래서 기대가 더 되는 와중에..
연아언니와의 연애후에 바로 3번 관리사님께 마사지를 받았는데.
사실 CT스파에 온것도 연애보다는 마사지쪽이 더 컸는데..
저는 마사지를 좀 약하게 받는 스타일인데.. 마사지 강약이 기가 막히게 시원했습니다.
그리고 CT스파만의 젠틀샷...
관리사님이 마사지후 HP을 해주는거라 알고 있었는데.. 전혀 달랐습니다. ㅋ
HP가 아니라는게 아니라.. 마사지 후가 아니였네요..
일반적으로.. 건마에서는 전립선이나 서혜부 마사지가 있는 경우에도 마사지를 다 마치고
관리사님이 전립선/서혜부 마사지 해서. 흥분도를 높힌후에 언니가 들어와서 hp이든 연애든 시작하는데..
젠틀샷은(전부그런지 3번 관리사만의 스킬인지는 모르겠지만) 중간에 훅들어오는걸로 시작하더군요..
딱히 전립선 마사지가 아닌상태에서 허벅지마사지인줄 알았는데..
똘똘이와 부랄쪽으로 손이 확 들어오셔서.. 깜놀과 동시에.. 이것이 프로의 핸드플레이구나 라는걸 느꼈네요.
그리고 다시 종아리나 다른 부위의 마사지로 돌아가고.. 이런 밀당이 장난아니였네요
본격적으로 젠틀샷으로 들어가서는.. 단순히 오일이나 젤바르고 빠르게 피스톤 반복만 하는게 아니라..
손으로 하는 애무란 이런것이다라는걸 느낄정도로 존슨, 부랄, 항문부근등
낭심전체에 엄청난 손놀림으로 애무하여 연애하고는 완전히 다른 쾌감으로 발사하게 되었네요.
연아언니의 연애도 굳, 3번 관리사분의 마사지와 젠틀샷도 아주 만족스러운 하루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