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월 31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섹스타그램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서현+3
⑥ 경험담(후기내용) :
회원여러분 안녕하세요!!!
춥기만 하는 요즘 건강관리들은 잘하고 계신지...
너무 움추리고 다녀서 그런가 힘이 딸려서 자제중입니다 ㅠㅠ
예전같지 않네요ㅠㅠ
서론이 길었네요
이번엔 간만에 섹스타그램을 방문해보기로 합니다
방문전에 실장님과 연락을 주고 받으면서 고민고민 끝에
서현씨(+3)를 보기로 결정하고 섹스타그램으로 고고씽~
검은색 원피스를 입은 슬림하면서도 탱글탱글한 볼륨을 가진
서현씨가 절 반깁니다 웃으면서 반기는데
얼굴은 풋풋하면서도 귀여움이 가득한 민삘의 얼굴입니다
어김없이 간단한 호구조사후 먼저 샤워를 하고 침대로 가봅니다~
그리고 나오는 서현씨를 데리고 침대에 같이 누우니
서현씨가 귓볼 목 가슴 밑으로 쭉쭉쭉...하악
그리고 이 기분을 똑같이 주고 싶어 서현씨를 역립합니다
탱글탱글한 슴가를 후루룩하니 허리를 들썩들썩이네요
덩달아 저도 급흥분해서 더더욱 힘을내서 쪽쪽쪽
밑을지나 서현씨의 은밀한 곳에 다다르고 이미 살짝 젖어있네요
꽃잎도 깨끗하고 혀로 살짝 샘물이 나오네요
나의 동생이 가만있질 못하니 바로 돌격합니다
본게임을 시작하는데 하,,,,서현씨 속살이 진짜 대박이네
속살도 꽉차서 고츄가 좋다고 난리야.....
여러가지 자세후 발사아.....
콜이와서 후딱 씻고 마무리하고 나왔네요
움추려있던 고츄가 아주 발기차게 활짝 기지게폈던 달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