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월29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24시백마맛집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비카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이쁜백마 만나서 후기올립니다.
서양애들의 이쁨의 기준은 "비카"를 기준점을 정하면 될거같습니다.
이쁜와꾸 거기에 몸매가 정말 대박입니다. 방안 구석진곳을 보면
필라테스 바닥에 까는게 몇개있네요. 운동을 즐겨하는 아이입니다.
여기 실장님 정말 친절하네요. 깐깐한 저의 비유를 맞춰주시면서 비카를 보고 마음에안들면
초이스도 가능하다고 진행해준다고 하더라구요.
서양 이쁜이들을 초이스하면 얼마나 좋아요 하지만 저는 비카를 보는순간 너무 마음에들어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간단한 인사와 함께 비카가 한국말로 오빠 안추어? 따뜻한거 줄까?라고하면서
따뜻한 차를 한잔주는데 향이 너무 좋습니다.
한국말 잘 못합니다. 몇가지만 실장님한테 배웠다고 하더라구요.
영어소통은 편하게 가능하구요 못알아듣는건 번역기 이용했네요
올탈하고 샤워같이했습니다. 구석구석 깨끗하게도 씻겨주네요.
두다리를 양쪽으로 살짝 벌리라는 비카의 말과함께 짧은 bj가 들어오는데 샤워 bj는 처음인지라
이거 느낌 참 묘하더라구요
샤워를 끝내고 침대에서 아주 적극적인 아이네요. 옆에 누워 제가 먼저 리드하지 않으니
비카가 먼저 키스를하며 두꼭지를 비비면서 빨아주더라구요 한곳한곳 정성스럽게 햛아주면서
애무가 시작되었습니다. 서양애들 bj는 역시나 최고인듯합니다. 강한압은 아닌데 무언가 비카의 압인에
쏘옥 빨려들어가면서 안에서 세탁물이 돌듯 혀로 저의 똘똘이를 이리저리 굴려주면서 빨아주는데
다리에 힘 쫙..들어갑니다.
비카 역립 잘받아줍니다. 오히려 나중에는 즐기고있는모습이 보이더군요 허리를 비비꼬며 흐느끼는데
그모습 너무나도 섹시했습니다.
물고빨고 하다가 한껏 힘들어간 똘똘이를 정상위로 비카에게 꽂는데 역시 어린영계 좁보입니다.
반응죽이구요 여러자세를 거쳐가며 몇일간 쌓아둔 올챙이들 쭉쭉 내뱉었습니다.
간만에 좋은 아이와 불떡을 한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