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지]주간 에이스녀 아지의 환상적인 물바디에서 거품으로 질펀하게 여체를 느끼고 왔습니다ㅎ
① 방문일시 : 201.01.31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부천 쥬시안마
④ 지역 : 상동역 사거리 도보 1분 거리
⑤ 파트너 이름 : 아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이른 아침부터 예약을 위해 전화를 하니 차분한 목소리의 남자실장님이 응대해주네요ㅎ
친절하게 설명듣고 도착하니 깔끔하게 정돈된 분위기에 스스로 겸손해지는 그런 아늑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조용히 고요한 업소내에서 잠시 앉아 있으니 목욕탕으로 갈 줄 알앚는데 바로 티방으로 입성해서
이렇게 접견한 아지가 아침을 산듯하게 만들어주네요ㅎ 씻어야 한다고 하니까 자기가 씻겨준다고ㅎ
거품 잔뜩발라서 꼬치도 닦아주고ㅎㅎ 등판도 슥슥 밀어주고ㅎㅎ 그대로 이어서 물배드에서
바디서비스로 자연스럽게 넘어가서 온몸으로 위아래를 타고 놀아주니 오감을 자극하는 그 느낌은...ㅎㄷㄷ
정말이지 찌릿찌릿 하더군요ㅎㅎ 바디서비스가 끝나고 본게임으로 돌입해서 육구 역립 응까시 뒤꺽기까지
일상 생활에서는 느껴볼 수 없는 그 느낌...!! 폭풍전야 같은 불떡을 치고나서 긴 한숨을 돌리고 있으니
예비콜이 울리는데 낮에는 조용해서 천천히 준비해도 된다고 끝까지 안심시켜주는 제이 그리고 쥬시!
주간방문에는 이렇게 차분하고 상쾌한 기분에 오는것 같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