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강서시크
② 방문일시: 1.31
③ 파트너명: 보라 B코스
④ 후기내용:
평소에도 자주 다니던 곳이지만 역시 지갑에 여유가 있을 때는
더 가벼운 마음으로 방문하게 되네요
대중교통으로 이동했는데 버스역에서내려서
조금 안되게 걸어서 도착한 듯 합니다
예약을 미리하고 실장님을미리뵙고 마사지랑 서비스 동시에가능한
b 코스를 예약하고 보라씨를 만났습니다
들어가서 15분 정도 대기있다가 방으로 입성
마사지 룸에 누워 기다리다 관리사님을 뵙습니다 태국분이시네요 나이는 젊으신거같습니다
인사 정도만 대충 나누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서 마사지 시작
저한테 마사지 받고 싶은 부위가 있냐고 물어보셨는데...(몸으로제스쳐)
마침 딱히 어디 받고 싶은 곳은 없어서
그냥 전체적으로 마사지 해주시면 될 것 같다고
말하고 관리사님께 몸을 맡겼습니다
다행히도 마사지는 워낙에 잘 하시는 분이었고
제가 딱히 말을 안해도 제 몸에 뭉친 부분을 잘 찾아서
기가 막히게 마사지 잘 해주셨습니다
마사지가끝나고
만난 매니저님은 보라 매니저님이었습니다
마사지가 너무 좋더라고요
어떤 매니저님을 만나도 즐달할 것 같았는데
보라 매니저는 딱 제 스타일이였어요
벗겨보니 가슴 아래쪽으로도 몸매가 좋아서
얼마나 오래 버틸 수 있을까 심각하게 고민했습니다
애무는 은근히 하드하게 쭉쭉 잘 빨아주시더라고요
갠적으로 아주맘애 흡족해서 지금도 여운이 찌릿찌릿남네요
제가 너무야하게는 못쓰는 타입이라 허허 좋았어요정말
애무다 받고 바로 삽입 시작했는데도 버티기가 정말 힘들었습니다
조임도 조임이지만 시각적인 흥분도가 너무 높아서
생각보다 너무 금방 끝나버렸습니다
보라매니져는 떡하실때가 정말 일품이에요
접견또하고싶은 매니져 보라 .. 지명 두려고요..
⑤ 총평점수: 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