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1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콩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 언니 뭔가요? 완전 물건이네여.
이 언니덕분에 정말 명절 스트레스 확 날아갔습니다.
어제 명절을 앞두고 회사에서 좀 안좋은 일이 있었죠.
좀 난잡하게 스트레스를 풀자고 클럽을 했는데
언니들 떼로 달려드는 클럽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콩이 언니가 어제의 비타민이었습니다.
키 160대 초반에 가슴은 튜닝을 한것으로 보이는 C나 C+ 정도
들어가자마자 가슴부터 들이미는데 숨막혀 죽는줄 알았습니다.
그리고는 뭐가 그리 즐거운지 제가 한마디 한마디 할때마다 까르르르 웃어주는 거예요.
정말 가식하나 없이 천진난만한 웃음이었는데 얘기 나누면서 같이 웃다보니
울적하던 기분이 사르르 풀리더군요.
그러자 키스가 들어오면서 연애가 시작되는데
햐….. 이런게 애인모드구나 싶더군요. 살갑게 달라붙어서는 오빵 오빵하는데
이 언니가 현실여친이었으면 참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좋았습니다. 정말 좋았어요.
느낌은 좋았는데 스트레스 때문인지 발사가 잘 안되어서
언니가 입으로 해줬거든요. 발사하는 순간애 입술을 오므리면서
제 물을 그대로 다 입으로 받아주더군요.
창피한 얘기지만 입싸 처음 경험해보는 건데
느낌이 환상이었습니다. 이래서 사람들이 입싸 얼싸같은 것에 환장하는구나.
좋았습니다. 콩이 언니 완전 리스트업입니다.
뭔가 힐링이 필요하신분들 이 언니 꼭 체키라웃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