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 1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퀸프로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소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가 자꾸 귀찮게 굴며 같이 다녀오자고 다녀오자고
계속 귀에 피딱지가 지도록 듣고 또 들엇던 퀸프로를 다녀왔습니다..
향하는 도중에도 전 탐탁치않았습니다 후기를본것도아니고
친구말만듣고 가는거라 기대도안했습니다 왜냐..
전 유흥에 다른 남자분들과다르게
관심도없엇을뿐더러 유흥을 즐기기 위해 드는 비용때문에 말이죠..
가는도중 실장님에게 전화를드리구 퀸프로에 발걸음을 옮기는도중
거의다왔다고 친구가 좋아라하네요..아직들어가지도않앗는데..
속으루 얼마나 괜찮은서비스길래 이리 설레발을치는지...
드디어 퀸프로 도착!!!!!그래도 유흥이 오랜만이라 설레긴설레더군요..
긴장긴장 알려주셨던 소라매니저의 방으로 갑니다
무슨말을해야할까 ..어색함에 고민하고잇는데 때마침 문을 열어주시더라구요
그런데 제생각과는 다르게 너무 착하고 어색하지않게 잘 리드해주시더라구요!!
얼굴도 청순하고 이쁘장하면서 환한웃음이 정말 보기좋아요
몸매도 대놓고 나 몸매 좋소라는 란제리복장에 눈부터 흥분되는기분이네요
정말 마사지도 유머도 최고짱입니다!!천만다행 정말 마음이 편안햇습니다..
거기에 육감적인 몸매까지......안좋았던 상상과는 정반대라 더욱더 좋았을수도....
마사지가 시작됬고 목부터 시작해서 다리까지 마사지를해주는데 그시원함과
세세함에 그만 침을흘리며 꾸벅꾸벅 졸았네요 ㅋㅋㅋㅋ
그후 때마침 마사지가 끝나고 마무리 시간이 되자 정말긴장됬습니다..
그후로 ..이어지는..BJ....저의 존슨을 입으로 애무해주시는데...
그혀의 놀림..그부드러운 느낌 끝내주는 스킬..제 존슨은 사탕이된것만같앗습니다
정말아직도 그느낌을 잊지못하고..그덕에..저는 얼마못버티고 그만..발사를해버렷습니다..ㅠㅠ..
저는 기대를안하고왔는데..돈날리겠지뭐~이생각으로왓는데 ..
친구덕분에 ..퀸프로 덕분에 ..진정한 남자로 새로태어난것만 같았습니다.
앞으로 전 남자가되엇고 앞으로 시간과 돈이있다면 몸이찌뿌등하다면 기분전환하고싶다면..
언제든 퀸프로를 찾을것만같습니다..이런곳이있는줄 모르고 돈만아깝다생각한
제가 바보같고 한심하더군요^^..앞으루 단골이 될것만같습니다!!!
정말 마인드최고 몸매최고!!!섭스까지 최고 트리플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