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월 1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 티아라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망고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는 달려야겠습니다!!!!
쏜살같이 들어가 스타일미팅을 마치고 망고방으로 안내받았네요
들어가 망고와 마주합니다
160 초반쯤 되는 보기좋은 키 그리고 날씬한 몸매에 탱탱한 c컵의 글래머러스함
애교도 착착감기고 첫만남인지라
어색하지않게 스킨쉽을 섞어가며 대화를 좀 나눠봤습니다
발랄한 소녀같은면도 있고 확실한건 천사마인드라는거~~
하지만!! 서비스시작하면 눈빛부터 섹하게 변해버린다는거..!!
대화 후 욕실..다이위로..
바디가 시작됩니다
일단은 볼륨감 좋은 처자이기에 물컹컹 좋구요
까실까실 털도 그밑에 조개도 같이 부드럽게 몸을 타고 다닙니다
역쉬 안마는 바디..!!
그 느낌도 잠시 혀가 전신을 괴롭히고 떵꼬마져 점령해 버립니다
몸에 힘이 풀려버립니다..
몸 헹궈내고 침대로 갑니다
뱀처럼 뒤엉켜 키스와 애무가 난무하는 열정적인 침대판으로..
누가 먼저하고 나중에하고가 없었다는..
니가하다 내가하고 그러다 다시 니가하고..
그러다 어느새 장비가 끼워지고 쑤욱..진입합니다 젤따윈 필요없어요..
이시간만큼은 내여자보다 더 내여자스럽게..
날위한 신음으로 한층더 뜨겁게 달궈주네요
여상으로 시작해 정상위..요거요거 키스하며 끈적하게 이어갑니다..
느낌이 살~올라오니 제가 좋아하는 뒤치기로..
자세 딱 나오고..궁디한대 때려주고 싶지만
첫만남이니 무난하게 마무리하고 내려왔네요..
남은시간은 망고의..정말 사랑스런 애인모드~
문앞에서 굿바이키스하고 나왔네요
이날 몸상태가 메롱이었는데 넘 달렸는지 몸살기가 달라붙었네요..
건강들 유의하시며 달리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