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02.01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부천쥬시안마
④ 지역 : 상동역 사거리 근처 가까움
⑤ 파트너 이름 : 솔
⑥ 경험담(후기내용) : 구정이 코앞인데 안마를 달리면 언냐들이 제대로 나와있을까 하는 생각이 문뜩 들더군요ㅎ
기왕 맘먹고 가는건데 조금이라도 좋은 언니접견하면 일거양득이니깐!ㅎ
어쨋거나 엘베문열리고 직원분들 인사후 테이블로 가서 진짜 실사놓고 보여주면서
스타일 미팅 해주네요ㅎ 출근한 언니 실사만 몇장 슥슥 넘기다가 이 언니 있어요 라고해서
찍어서 본게 솔이 때마침 솔이 출근해 있고 언니 기럭지도 늘씬하고 가슴도 빵빵하니 오호라~ㅎ
바로 초이스 하고ㅎ 티방으로 입성 했습니다ㅎ
역시나ㅎ 가슴부터 눈이 휙~가는군요ㅋ 앙증맞은 인사받고 옷 벗겨주고ㅎ 구석구석 신경써서
샤워시켜주네요ㅋ 중간중간 밀착해서 몸으로 문질러주니까 몸이 반응하는데 그냥 실성한 사람마냥
혼자 실실 쪼개고 아빠미소 짓느라 혼났습니다ㅋ 솔이가 오빠 무슨 좋은일 있냐고 물어보는데ㅋ
응~니가 씻겨주니까 좋아서 웃는거라고 하니깐 더 열심히 씻겨주네요ㅋㅋ 꼬치도 구석구석^^
물다이에서 아쿠아 잔뜩 발라서 온몸으로 교감을 느끼는데 솔이 꼭지가 워낙 탄력이 좋아서ㅋㅋ
아랫도리가 복에겨워서 주채를 못하네요 그냥...ㅋ 몇번이고 쌀번한 위기를 가까스로 넘기고나서야
침대로 이동해서 본격 전투타임 가져봅니다ㅋ 물고빨고 주물럭거리고 뒤에서 앞으로 왔다갔다 꺽기에 그냥..ㅋ.
예비콜이후 2차콜 울리기진전에 신호받고 힘차게 쌋네요ㅋㅋ 오빠는 정력이 좋다면서 칭찬해주는게ㅋㅋ
립서비스인지 어쨋거나 사람을 기분좋게 만드는 재주가 있는 솔이 한테 황송할정도로 서비스 잘 받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