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1
② 업종 : 휴계텔
③ 업소명 : 1프로
④ 지역 : 용인
⑤ 파트너 이름 : 비키
⑥ 경험담(후기내용) :출장갔다가 집에오는길에 떡이 땡기길래 휴게소에서 인터넷 검색 좀 하다보니
육감적인 비키씨가 눈에 들어와 1프로에 전화걸어 간단히 인증 후 예약걸고 달려갔습니다.
예약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했는데 다행이 바로 이용가능하다고 하셔서 비키방으로
안내받고 올라갔습니다. 문을 열어주며 활짝웃어주는 비키매니저 첫인상이 아직도 아른거리네요.
사진보다는 슬림해보이며 슴가는 어마어마합니다. 디컵이상으로 보였어요.
그냥 딱봐도 선천적으로 큰 자연산이구나가 느껴집니다. 튜닝이랑은 모양부터가 다르더군요.
속옷이 꽉차는데 눈을 어디다가 두어야될지 모르겠더라구요. 다리에 장미문신이 섹감을 더 오르게
합니다. 쇼파에서 커피한잔 마시니 샤워?? 이러더니 샤워실로 안내해줍니다.
동반샤워를 하는데 부드럽게 씻겨주더니 떵꼬를 빡빡 닦아주더라구요. 기분이 묘했어요.
샤워서비스 받으면서 떵꼬를 이렇게 씻겨주는 매니저는 처음이 였거든요.
샤워가 끝나고 침대에 누어있으니 삼각서비스를 맛나게 해주는데 솔직히 입에 쌀뻔했네요.
아랫입술이 도톰한게 빨리는 맛이 일품이였어요.
그러더니 갑자기 고양이자세를 취하랍니다. 뭐지? 라고 생각하는데 샤워할 때 떵꼬를 빡빡 씻겨준
이유가 이거였더군요... 휴게소에서 화장실 안다녀왔으면 큰일날뻔 했습니다. ㅋㅋㅋ
참을라고해도 제입에서 신음소리가 절로 나더라구요. 제 신음에 더 신이났는지 사람 애간장을
녹이며 비키의 오럴은 더더욱 저의 신음을 크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생각해보니 옆방에 들렸을것
같은 민망함이... 너무 흥분한 나머지 역립으로 비키의 꽃잎을 벌려 열심히 맛보았습니다.
육구자세로 콘을 입고 비키가 위에서 방아를 찍어주는데 떡감이 너무 좋더라구요.
쇼파로 이동해 뒤로 공격하다가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침대에서 마무리는 뭔가 평범한거 같아서
쇼파까지 갔네요. ㅋㅋ 정말 오랜만에 이상적인 파트너를 만났습니다.
40분이라는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서 아쉬웠네요. 처음보는 매니저라 간단하게 본게 후회가 됩니다.
조만간 긴연휴중 하루는 비키와의 즐달을 또 예약하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