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연신내 오션
② 방문일시: 02.01
③ 파트너명: 헤라
④ 후기내용:
물다이 여신이 나왔다는 제보를 듣고 가본다.
명절을 앞두고 따스한 탕에서 나를 위로해주는 타임을 가져본다.
시설좋은 오션에서 한껏 샤워를 하고
대기실에서 티비를 보면서 담배를 한대 피워본다.
이윽고 헤라의 방으로 나를 안내한다.
얼굴은 색시하게 생겼고, 큰키에 에스라인 몸매가 확실히 들어나는 투피스가 맘에 든다.
대화를 하다가 올탈하고 물다이로 갈 준비를 한다.
비컵 가슴과 쫀득한 피부가 눈에 띤다.
역시 소문은 진실이었다.
대한민국 몇 남지않은 물다이서비스 라이센스를 소지한 언니일듯 하다.
큰키에 적당히 보유한 쫀득한 살결... 몇번을 사정고비를 넘기고,
온몸을 오랫동안 물다이를 탄다. 시간이 거의 종료가 된다고 느낄쯤 밖으로 나간다.
그녀의 연애는 정말 깊다. 라는 표현이다.
부드러운 키스감과 부드러운 애무 그리고
특히 그녀의 찰진 엉덩이와 골반은
뒷치기로 박을시 봉지의 쪼임까지 전달이되어 정신줄 놓다가는 일분을 버티기 힘드니,
참고하여 연애를 해야할 것이다.
헤라는 물다이에 여신급 존재고, 뒷치기는 정말 일분조루 명기라고 표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