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월2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펙트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미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들어서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술자리가 더더많네요 ㅠㅠ
설명절떄라 그냥 집에서 쉬는게 최고인데 말이죠..ㅠㅠ
그래도 오랜만에 보는 지인들과 술한잔먹으니 기분은좋네요
그렇게 술한잔먹으니 달림신이 와 팩트에 전화를 합니다.
예약을잡구 갸벼운 발걸음으로 찾아갑니다.
미미언니 첫인상은 똘망한 눈망울에 착해보입니다.
같이 샤워를한다고해서 긴장이 많이했는데..
긴장이 풀리게 시종일관 웃으며 긴장을 풀어주네요ㅋㅋ
여태 본 언니들중에 빨리 박고싶다라는 생각이 들게만드는..
몸매를가진 언니에요
미미한테 빠르게 서비스 받는데
중정도 하구 제가 역립하는데 잘받아주시구
젤바르고 후배자세로 천천히 넣는데
색다른 느낌 피슨톤질을 하는데 신음소리가 절로나오네요
후배로 하다가 정상체위로 하면 제손으로 미미클리 만지면서
강하게 하니깐 소리가 엄청납니다 ㅋㅋㅋㅋ
미미 신음소리와 표정 꼭한번보세요~~ 진짜 죽습니다..죽어~
정상위로 마무리하구 아 달리길 잘했다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이제 휴게에 중독이될거같은 기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