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연...
후기를 보고 박시연 닮았다는 말에
한번 속아볼까 싶어 만나게 된 그녀...
과연, 요즘 늙어빠진 박시연보다 시연이의 그 모습이
오히려 더 섹시하고 생기넘치며 예쁘다...
몸매 역시 165의 이상적인 키에,
인스타그램 인증샷 같은 엄청난 비율의 바디...
그 모습에 나는 오늘은 슈퍼 즐떡이겠구나하고
마음속으로 올레를 외친다
[ Verse ? Her Service ]
외모만 이쁜것이 아니라
처음의 대화와 업무 태도, 그리고 서비스까지
그야말로 안마바닥에서 최상급중의 최상급이라고 할만한
그녀의 응대에, 나는 서서히 물과 물을 섞는것마냥
그녀의 방식과 플레이에 빠져들고...
물다이를 할 때에는 몸과 마음의 벽이 허물어지고
침대에서 애무를 할 때에는 흥분의 용광로가 끓어오르며
연애를 할 때에는 그 쫀득하면서도 울렁거리는 질벽의 느낌에
이곳이 연신내인지 홍콩인지 정신을 차릴수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