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1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콩
⑥ 경험담(후기내용) :
콩이 언니 보고 왔습니다. 예명대로 콩같은 언니였습니다.
솔직히 말해 와꾸가 좋은 편은 아닙니다.
키도 작고 몸매도 평범합니다.
와꾸 찾으시는 분들 가시면 실망할 수도….
근데 이 언니 내용이 정말 대박입니다.
솔직히 말해 와꾸 나오는 얼구 ㄹ아닌데 밝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사람을 빨아들이는 매력이 있어요. 애인모드 진짜 작살납니다.
서비스 보다는 애인모드과라 이제까지 애인모드 좀 한다는 언니들
여기저기서 많이 봤는데
상당수의 언니들이 옆에 그냥 같이 누워 있으면 애인모드라고
착각을 하고 있죠. 애인모드 좀 한다는 언니들도 옆에 안겨서
키스많이하는 정도가 많습니다.
근데 콩이 언니 애인모드는 달라요. 진짜 애인이 옆에 있는 느낌입니다.
말 한마디를 해도 어찌 그렇게 귀엽게 하고 예쁘게 행동하는지
마인드 좀 보고 애인모드 좋아시는분들 이 언니 필견녀입니다.
신개념 애인모드가 뭔지 실감하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