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1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레알
④ 지역 :안산
⑤ 파트너 이름 :신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저번주 주간에도 봤는데 한번 더 보고 싶어 다녀왔습니다.
구정전이기도 하고 시골에 내내 내려가 있어야 되서 딱히 다음주에는 갈시간이 안될꺼 같아서
마음 먹고 한번 더 들리기로 했습니다. 레알에 전화 걸어 신영 매니저 있는지 확인후
차 시동걸고 나와서 지하주차장에 차 대고 레알로 향합니다. 주차장도 나름 넓은 편이고 괜찮은거 같습니다.
매장 시설은 거의 안산에서도 좋은편에 속하는거 같네요. 다른 업장도 가보았지만 확실히 넓고 쾌적한편입니다.
주간실장님이 타주시는 커피한잔 마시고 티비 보면서 기다립니다. 주간실장님도 친절하심
신영이 예약 하셨죠? 하시면서 16장 결제하고 기다립니다. +1은 지명비라고 하더라구요.
이건 뭐 다른업장들도 다 받는거니 패스
시간이 되서 주간실장님이 신영이 에게 안내해줍니다.
-오 오빠 또 온다더니 진짜 또 왔구나!!
하면서 엄청 받겨주더라구요 ㅋㅋ 많이 반겨주니 저도 신나가지고 수다 좀 많이 떨다가
시간 금새 10분이 지나더라구요 체감상으로는 2~3분 정도 밖에 얘기 안한거 같았는데
소개 좀 하자면 일딴 키가 좀 크신편이고 느낌상으로는 170 언저리 되어 보이심
키만 큰건 아니고 다리도 길고 몸매도 좋은편이심 슬렌더는 아니지만 준 육덕? 정도 되는거 같네요.
하체가 엄청 이쁘심 피부도 좋고 가슴도 C컵 서비스나 마인드도 엄청 좋은편
거의 다 맞춰주시고 반응이 활어급 반응 이에요.
날씨가 조금 추웠어서 그때는 그냥 물다이는 패스했네요. 같이 샤워하면서 엉덩이랑
거기 씻겨주심 그후 같이 사이좋게 치카치카랑 가글 한후 신영 매니저 눕혀 놓고
몸 좀 애무 하면서 키스하면서 애무 하니까 몸을 베베 꼬시면서 느끼는 모습이 아주 꼴릿하고
숨소리도 좋더라구요. 그상태에서 콘 착용하고 거사 치루는데 여성 상위 체위로 손에 깍지 끼고
위에서 해주셨는데 아직도 그모습이 기억에 남네요 그러다가 손 깍지 풀고 밑에서 가슴 만지면서 꼭지 살짝 만져주면서
하니까 허리 격하게 움직여 주시는데 잠깐 외치고 뒷칙자세로 바꿨습니다. 하마터면 쌀뻔해서 뒷자세로 살짝 텀둬서
바꾼후 뽀얗고 빠방한 엉덩이 잡고 신영매니저 다리사이로 비집고 들어가서 연애 하는데
조임이 아주 좋더라구요 뒤로 하면서 제 존슨이 들어가는 장면이 거의 서양 포르노를 연상 시키더라구요.
엉덩이가 서양급라 그런지..ㅎㅎ 그상태에서 발사 하고 폰 울리기 전까지 또 수다로 떼우다가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