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3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맥심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비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연휴여두 할게없구 여친두 없어서 전또 인터넷을 보게되엇네요...
프로필에 비키매니저가 아주 괜찮아 보입니다ㅋ
딱봐도 실제로 보면 더 이뿔것 같은 느낌이 들어 바로 예약합니다ㅋ
올라가서 보니까 혼혈느낌나는 매니저네요~
완전 까마지두 않구 이쁘장하게 아주 미인입니다
뜨거운 샤워섭스에 비제이까지 해주네요 아무리 기본이여도
정성을 다해 해줍니다ㅋ 본겜은 느긋하게 햇는대
잘 따라와 주네요ㅎ 여기저기 부탁하니 싫은티 안내구
오래 잘 해줍니다 제 차례가 되어두 빼는거 없이 키스도
잘받아주네요 콘 장착후 시작하는대 이언니 좁보네요?
좁보두 이런 좁보가 없네요 콱 잡아줘요 콘을 끼엇는대 안낀
느낌이 들정도로 어마하네요 아마 안겼으면 바로 지렷을듯 해요
반응도 제 등 잡아주고 오빠 거리고 자세도 아주 잘 바꿔 줍니다
말타기 할때는 허리라인과 가슴라인이 아주 훌룡하네요
그러다 엉덩이잡구 발사 아주 시원하게 햇습니다ㅎㅎㅎ
이매니저 스킬과 와꾸도 좋은대 마인드도 정말 맘에 들엇네요
괜시리 사람 기분을 좋아하게 해줍니다. 뭐가됫든 아주
매력이 잇는 친구네요ㅎㅎㅎ 다음에 오겟다구 말하구 나왓는대
많이 아쉬워요 다음번에는 무한샷으로 끊고 놀다 가야겟습니다~
오늘두 잘 놀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