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3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이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휴……. 한숨밖에 안나온다.
회사 사정도 안좋고 새해에는 달림을 줄여야겠다고 마음먹은지
한달 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내 의지를 꺾어버린 언니를 만났다.
아… C8 이언니를 왜 일찍 만나지 못했을까? 왜 하필이면 이때에 만난 거야?
얼굴은 조막만한게 이쁘장해서는 살궁살궁 애교 떨며 말하는게 또 왜그리 이쁘던지
옆에 앉아 사근대는 목소리로 오빠앙하고 불러주는건 또 왜그리 달콤하던지
천천히 핥고 빨아주니 맑은 물은 어찌나 또 그렇게 흘려대던지
아…………………………... 미치겠다.
풍만하고 야들야들한 이슬이의 유방 감촉이 집에 와서도 잊혀지지 않는다.
보들보들한 소중이의 둔덕느낌이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지금도 자꾸 생각난다.
또 달리면 지갑에 빵꾸나는데…….. 현실은 비참한데…………
귓가에선 자꾸 악마가 유혹하네. 내일 또 캐슬 가라고
내일 또 이슬이 보라고
휴…… 출근부보니 다행히도 내일은 출근 안하다고 나와 있네.
그런데…. 내일 안나온다고 생각하니 더 미치겠다.
아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