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월31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오션
④ 지역 :연신내
⑤ 파트너 이름 :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룰루랄라~ 업소를 향해봅니다
이때는 기분이 아주 좋아지네요
오션으로 향하는 이순간 ㅋㅋ
환영해주는 직원분들 역시나 잘 왔다고 생각이 드네요
짧은시간이였지만 실장님과 대화중 추천받은 수
시간은 샤워하고 나오시면 된다고 하네요
빨리 샤워를 하고 기대하는 맘으로 나오니 언니방으로 안내받습니다.
방문앞에 섰을땐 심장이 너무 두근두근 거렸네요
문이 열리고 90도 인사하는 언니가 얼굴을 들었을땐 포스좀 있는 언니더군요
스모키한 화장덕분인것 같습니다
잠시 뻐꾸기타임을 가진후에 옷을 벗는데
언니의 알몸을 만지고 싶어서 미치겠네요 ㅋㅋ
후딱 샤워만하고 침대로 이동합니다.
밀착해서 끌어안고 키스부터 해봅니다
두눈을 감고 움찔하는 언니의 리액션이 괜춘하네요
이제는 언니가 부드럽게 서비스합니다.
부드럽게 진행하다가도 포인트에서는 힘이 실리네요 찌릿합니다.
BJ 또한 두손으로 소리를 한껏 내주면서 빨아주는데 촉감도 지리네요
CD를 후딱 장착하고 언니와 정상위로 뜨겁게 연애를 시작 합니다.
펌핑을 시작하자마자 터지는 언니의 신음소리와
얼굴표정은 어느덧 격렬한 연애가 시작됨을 알려주네요
언니의 엉덩이를 부여잡고 피치를 올리는데 정말 좋네요
정상위로 시작된 펌핑이 어느센가 언니의 한쪽 다리를 잡고 자세를 변경해 펌핑을 계속합니다.
한참후 언니의 다리를 모아서 박다가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또보고 싶게하는 마력을 지닌 수언니 보시면 왜그런지 아실꺼에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