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9.02.03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아이비스
④ 지역 : 평촌
⑤ 파트너 이름 : 민정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인생 최초 신림오피에서... 엄청난 내상을 입고... 트라우마가 생겨 지금까지 오피빼고 많이 즐기게 되었는데....
이번에 홀로 여행을 갔다오니 왠지 여자친구가 그리워지는거 있죠?
(물론 너무 안해서 더 외로움이 증폭되었을거에요)
사실 여자친구 기분을 내려면 오피밖에 없잖아요.... 첫 트라우마를 극복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에 휴대폰을 들었다 놨다만 반복하다 용기내서 평촌 아이비스 입장!
너무 일찍와서 오들오들 떨다가 들어갔는데 민정이가 너무 반갑게 맞이해주는거있죠?! 1차 감동받았어요
어색어색..하게 들어가도 잠시 민정이가 착 붙으면서 머리를 기대면서 올려다보는데
고양이상이 너무 귀여워서 마음이 녹아내리더라구요
한번 말문이 트이니 막 기분좋게 이야기하다가 씻으로가자고 해서 같이 들어갔더니
민정이가 아주 조심스럽고 깨끗하게 잘 해줬어요
그러다 "잠시만"하더니 싹 들어오는 bj!!! 와 놀람,감동!!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서 이야기하다가 눈이 마주쳐서 키스도하고 애무도하다가 들어가는데
나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 ..ㅋㅋㅋ 민정이가 하는 도중에 키스를 너무 잘해줘서 행복한거있죠?
위로 아래로 다하려니까 혼이 확 빠지더라구요
여튼 훅 달리고나서 침대에서 둘이 누워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다가 좋은시간 보내고 집에 갔습니다~
민정이하고는 자주 만나고싶네요 ㅡㅋ 꼭 또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