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월 4일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건대샤넬
④ 지역명: 화양리
⑤ 파트너 이름: 하나
⑥ 휴게텔 경험담:
설날이라 오늘 영업 하나 확인차 전화드리고
영업하신다길래 출근부에서 제 스타일인거같은
하나 초이스해서 접견했습니다
제가 생각한대로 작은 키에
가슴도 적당합니다.
솔직히 와꾸도 좋은편이고
마인드가 최상입니다
제가 해달라는건 다해주고 일단 물바디에서
가슴 사이에 똘똘이를 끼운 부비부비와
하나의 BJ 상상을 초월하네요
기둥을 혀바닥으로 애무부터 시작해서 온몸을 다 BJ해줍니다
엄청 오래해줍니다 이거 필링꽂힐때까지...
전립선도 손이아닌 혀로 마사지를 해버리네요
대단한 하나 ㅎㅎㅎ
웃으면서 모든걸 소화해 나가는데 아 이거
뭐 수컹수컹을 하기도전에 발사하게 생겼네요
꾹꾹참고 수컹수컹을합니다
남자를 좋아하는건지 몰라도 물이 철철 넘쳐흐르네요
삐컥삐컥소리도 나고 ㅋㅋㅋ
뒷치기로 하나의 엉덩이를 잡고 수컹수컹하다가
시원하게 마무리 했네요...
아 너무 재미있는 힐링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