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두달 전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세탁소
④ 지역 :
구러
⑤ 파트너 이름 :
모모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시간이 꽤 지났지만 여전히 그날의 뜨거웠던 기억을 잊을 수 없어.. 달림ㅇ 간절한 이밤 그날을 떠올리며 몇글자 적어봅니다...
그녀의 이름은 모모... 세탁소의 에이스로 불렸던 그녀.. 지금은 어디로 갔는지 찾을 수 없지만 그녀는 참 예뻤다 또한 섹기가 넘쳐 흘렸다
실장님과 약속을 잡고 찾아간 어느 오피스텔 ... 엘레베이터 문이 열리자 어디선가 들리는 띠리릭 소리... 모모가 나에게 안기기 위해 출입문을 연 소리였다
유난히 눈이 예뻤던 그녀... 문이 닫기자마자 내게 안겨 입술을 내민다 짜릊은 입 맞춤의 시간을 보내고 그녀와의 샤워타임
구석구석 아주 잘 씻겨준다.. 나의 똘똘이는 그녀의 손길에 의해 달아오르기 시작하고..
침대로 간 후 그녀는 내게 안겨 키스를 쏟아붓는다
극도의 흥분 상태... 나는 모모의 몸을 이리저리 탐하가 시작했다 향긋한 봉지냄새에 나의 똘똘이는 하늘을 향해 일어서고
본게임... 아주 조임이 좋고 화려한 기술로 나를 짖이겨 버린다..
얼마 지나지 않아 나의 소중한 얘기들은 분출이 됐고
모모는 나에게 안겨 환상적이었다는 한마디를 남긴다...
몇달의 시간이 지났다 지금 모모는 어디로 갔는지 알 수 없지만
난 오늘도 세탁소에서의 아름다웠던 추억을 되새기며
조심스레 실장님의 번호를 눌러본다
곧 전화 드릴게요 실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