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2019/02/05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샤넬
④ 지역명: 건대 화양
⑤ 파트너 이름: 소라
⑥ 휴게텔 경험담:
오늘은 새로 온 푸잉 중에 소라씨를 보고 왔습니다.
새로 온 NF들이 많아서 누굴볼까 고민하다가
어린나이에 노란빛으로 염색한 긴생머리가 맘에 들었습니다.
다행히도 설날인데도 영업을 해서 방문할 수 있었네요.
샤넬은 어린이대공원역에서 찾아가기 그리 어렵지 않았으며,
전화드리면 실장님께서 친절히 위치를 찾게끔 유도해주십니다.
세라복을 입고 입장하는데 영계답게 풋풋하고 귀여운게
태국 고딩소녀와 노는 기분이었네요 ㅋ
간단히 대화를 나누는데 이 친구 좀 4차원의 매력이있습니다.
야한 장난도 많이치고요 ㅋ
섹기가 아주 타고난 언니였습니다
제 위에 앉아 엉덩이 부비도 하고 손으로 똘똘이를 툭툭
만져주는 장난이 샤워전부터 똘똘이가 꿈틀거리기 시작합니다
샤워하고 소라의 물바디서비스를 받는데 역시나 끈적합니다
구미호가 따로없습니다 무언가 홀린듯한 기분에 사로잡혀
소라의 끈적한 부비에 부들부들 떨어보게 되네요 ㅋ
간신히 많은 위기를 넘긴후 침대로 이동하니
키스나 역립 모두 화끈하게 즐기는매니저입니다. ㅋ
어느정도 키스 역립 애무를 즐기고 장갑을 낍니다.
장갑을 끼고 정상위와 후배위로 바꾸면서 펌핑질을 해봅니다.
후배위시 엉덩이가 참 탐스럽고 펌핑하고 싶은 히프를 지닌것같네요.
신음소리도 작살이라 쉼호흡을 수십차례 해가면서 발사 시간을 조절해가며
신나게 박아박아 한후 스탠딩 뒷치기로 후회없는 존물을 발사해버렸습니다
새로 입성햇다는 소라 ㅋ
제 주머니에 있는 돈을 모두 탕진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