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월4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팩트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진짜 간만에 팩트에 찾아갔습니다.
팩트는 맨정신으로 가본적이 없는것같네요....ㅜㅜ
하도 자주가서 실장님이랑도 친해져서 가자마자
NF를 찾았지요~ㅋㅋㅋㅋ
그런데 실장님이 제가 못본 새로은 애가 있다는거에요~ㅋ
이름이 나나.미미라는 매니져라는데
믿고 가는 팩트 아니겠습니까?!!
오늘도 추천받아 나나로 예약을하고 달려 갑니다
몸매가~!!장난없더라고요~ㅋ솔직히 술을 쫌먹어서 얼굴은
잘 기억안나는데 확실히 몸매는 짱이고 얼굴도 이쁘장했습니다.!!
샤워를 받으며 술이좀 꺠더군요!몸매가 눈에 더잘들어 오구요!
침대로 가서 기본애무 받고 BJ!스킬 이 있더군요!
시원시원하게 빨아 주네요!
보지쪼임이 되게 좋더라고요~ㅋㅋㅋ
신나게 하다가 너무 힘들어서 누워있는데
서당개도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고 하잔아요~ㅋㅋㅋ
하도 다녀서 그런지 이제 태국말로 뭐라뭐라하면
알아듣겠더라고요~ㅋㅋ
하도 힘들어하니깐 나나언니가 핸플을 해주더라고요
와~ㅋㅋ진짜 이맛에 팩트오는거 같아요~
고객을 어떻게든 싸게 해주려는 이 가상한노력~~ㅋㅋ대단하더라고요~ㅋ
신나게 핸플과 애무를 받다가 제가 너무 미안해서 아됫다고 그만하라고
하고 그냥 보낼정도로 열심히하더라고요~ㅋㅋ
근데 나나언니 오기가 장난이 아니더라고요~ㅋㅋ어떻게든 싸게 하겠다고
계속 물고 빨고 하더니 노력에 결실을 보여주네여~ㅋㅋㅋ
진짜 술먹고 물한번 시원하게 빼고온 하루였습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