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5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바비걸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샬럿
⑥ 경험담(후기내용) :


와꾸 ★★★★★★★★★★ 10점
<백마는 걸작>이라는 말이 맞을 정도로
피부가 백옥같습니다.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왠만한 한국오피 언니들 다 씹어먹을정도의 와꾸^^
괜히 에이스가 아닙니다..
몸매 ★★★★★★★★★★ 10점
<그냥 백옥피부>
살결 또한 부드러움 잡티하나, 군살하나없고
날씬하고 늘씬한 스타일 입니다.
몸에 비해 가슴크기도 크고, 엉덩이는 핸들감 좋게 봉긋합니다.
스타킹 신은 샬럿의 몸매는 감히 글로는 표현할수 없을정도^^?
마인드 ★★★★★★★★★★ 10점
입실 순간부터 퇴실 순간까지 기분 좋게 해주네요.
보고만 있어도 흐믓하고, 영어로 의사소통도 할수있어
끊임없이 대화를 이어 나갔고 이쁜얼굴로 애교까지 부리니 정말 이뻐죽겠어요
연애시에 자세를 많이 요구해도 싫은티 하나 내지 않고 웃는얼굴로 잘바꿔줍니다.
서비스 ★★★★★★★★★★ 10점
<극강하드>
왠만한 오피 가봤다해도 응꼬부터 앞판,뒷판 어디하나 빼는데 없이 구석구석^^
깔쌈하게 정리된 꽃잎과 수량도 적절합니다.
무엇보다 냄새 Zero^^
섹감 ★★★★★★★★★★ 10점
<반응 좋고 수량 좋고>
조임이 아주그냥 예술입니다.
백마는 허벌이다? 손가락 하나정도의 넓이에 극찬할 정도입니다!
체위도 잘 맞춰주고 반응이 가식이 없어서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