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4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캐슬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써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연휴에 몸도 찌뿌둥하고 떡은치고싶고 그러다 생각난 캐슬의
써니의 무한샷이 생각나길래 출근부확인하고 바로 달려갔습니다
역시나 먹음직스럽게 잘빠진 써니언니가 저를 반겨주는군요
섬세하고 꼼꼼하게 해주는 물다이 서비스를 받으면서 시원하게 한발 뽑고
써니언니의 알몸과 부비부비좀 하다가 침대로 이동합니다
가라앉을 생각없는 동생을 한번더 서비스해주며 분위기 더 끌어올린다음
모자 착용후 정자세로 박아주다가 돌려놓고 뒤로 박아주고
이리저리 자세 바꾸고 격렬하게 움직였네요
오늘의 컨셉은 떡이 중요한게아니라 마사지가 중요했는데
막상 써니언니와 하다보니 시간가는줄 모르고 너무 열심히한듯..
두번쨰샷까지 시원하게 뽑은다음 시체처럼 누워있으니 써니언니 힘들지도 않은지
쉬지도않고 바로 마사지해주려 준비하네요
둘다 벌거벗은 알몸상태로 마사지 시작합니다
오일을 몸에 뿌리고 전문가 느낌으로 마사지해주는 써니언니
잘빠진 몸매의 여인이 나체상태로 마사지해주는데 손이 저절로 움직입니다
잘하는 마사지에 몸도 호강하고 써니언니도 더듬어주는 손도 호강하고 ㅋㅋ
마무리는 시원하게 손으로 한발 더 빼주는데 와.. 진짜 꺠운하면서 아무것도 못할만큼 너무나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제 발을 보더니 각질이 더럽다며 각질제거까지해주는데
이렇게 까지 케어해주는 언니는 써니언니 밖에없을듯...
명절에 큰선물 받은느낌이었네요
떡도치고 마사지도 받고싶으신분들은 써니언니 꼭 보시길 강추드리며
저는 남은 연휴동안 줄기차게 방문할 예정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