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3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여우비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나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예약을하고 안내해준 곳으로 도착을 하고
문앞에서 문을 살짝 열었습니다.
항상 이때는 기대감, 설레임 묘한 느낌이 나오더군요..
이것이 이곳에 오는 맛이 아닐지..
그녀가 앉아있는데 엄청난 바스트가 누가봐도 만족스러울 만한 나은이가 보입니다.
어려서 그런지 신선합니다..
빨간 원피스의 옷은 정말 몸매가 두드러지게 입어서 설레이더군요..
구석구석 싹싹 씻고선 그녀와 함께 눕습니다..
그녀 옆에서 보니까 정말 불끈불끈합니다
그녀의 주머니를 애무하니 활어 반응보입니다.. 짧게 살짝하고 그녀를 기다리니
그녀의 육덕진 가슴을 제 몸에 붙이며 혀로 애무를 해주는데
몸이 살살 녹아 절로 신음소리가 나옵니다.
그녀의 혀가 여기 저기 몸을 더듬을수록
제 주니어는 팽창할 데로 팽창해 더는 참지 못하고 그녀를 덮칩니다..
그녀의 주머니에 담긴채로 위에서 내려다 보니 더 이쁘게 보이네요..
그녀의 예쁘장한 가슴을 한손으로 쥐고선
그녀를 눕혀놓구 사랑을 하니 세상이 다 내것 같네요..
사랑이 끝나고 난뒤 제 옆에 눕습니다..
나은이는 굳이 뭘 해주려 하지않아도 그녀와의 섹은 너무나 좋습니다..
게다가 맞춰주려는 마인드까지 쩌니 그녀랑 있으면 마냥 행복햇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