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2 늦은저녁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여탕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샤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은 명절임으로 빨리달리고 집에가려 근처 여탕에 방문해봤습니다
샤샤매니저 접견했습니다
제가 젖을 좀 좋아라해서
큰젖..ㅋ샤샤매니저는 처음봤는데 여탕의 에이스란 소개가 맞네요~
얼굴도 이쁘고 서비스도좋단 실장말에 믿어보자 하고 예약하자마자 달려갔네요
들어서는 순간..호~~호감형이네요 보면볼수록이뻐요
프로필에 나와있고 실장말대로 상당히 귀엽고 이쁜 얼굴입니다.
몸매도...좋습니다...특히 가슴..
슬림형이기까지...
전 가슴없는 슬림보단 젖이 좀 있는 슬림형을 차라리 좋아라 하는 편인지라
만질게 좀 많아서..ㅎㅎ
쨋든 서비스 시작
샤워실에서도 잘 빨아주고
침대에서도 무쟈게 잘 빨아주네요
헉..똥까시까지...
말만 계속 하면 한시간내내 빨아줄듯..ㅎㅎ
시간의 압박...
이럴바에는 두시간짜리 끊고와도 후회 없을듯..
애무를 엄청 잘하네요... 뭐 제가 착해보여서 그런지..
그리고 제 똘똘이가 작아서 그런지 아주 앙증맞게 가지고 놉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