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6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넛츠
④ 지역 :
신논현
⑤ 파트너 이름 :
호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설날 연휴 마지막날 집에서 쉬다가 간만에 몸좀 풀어볼까 하고 찾아봤습니다.
근처에 제일 가까운 곳으로 찾다보니 넛츠가 나오더군요.
주 종목으로 건마나 안마만 다니다 휴게텔 첨으로 가보려니 인증 같은거 빡시더만요.
어쨋든 빨리 되는 언니로 예약을 잡으려니 실장님이 호란이가 제일 빨리 된다고 말씀해주셔셔 그거로 예약 잡고 시간 맞춰서 ㄱㄱ
문 열고 첫인상은 얼굴이 rae lil black 이랑 엄청 닮았더군요.
오, 굿! 하면서 후다닥 옷벗고 샤워 하고 즐거운 시간 ㄱㄱ싱!
마인드 좋게 붙임성도 있고 피부도 쫀득하니 만질맛 나더이다.
공식대로 위에서 꿀렁꿀렁하다가 정자세로 바꿔서도 하고
후배도 위로해주고 강강강 하다가 하루종일 우유 하나 먹어서 힘이 없더서 자꾸 분신이 죽어가는데
호란이가 다시 잘 살려주더라구요. 웃는 모습도 좋고 떡감도 푹신하니 아주 좋았습니다.
연휴 마지막날에 잘 놀고 갑니다. 다음에 또 방문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