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연신내 오션
② 방문일시:
2월 1일
③ 파트너명:
모모

④ 후기내용:
연신내 역 근방의 오션.
은평구에 자주 놀러가는 일인으로 명절 연휴시작의 1일 불금에 방문.
살짝 쇠주 한잔하고 친구와 들어갑니다.
스타일 미팅하고 1시간정도 친구와 노가리 까고 들어갑니다.
파트너는 모모 입니다.
완전 이쁘네요. 단아한 이미지가 있고, 피부가 무척이나 곱네요.
양치를 한번 더하고 싶네요. 모모에게 잘보이고 싶어서.. ㅠㅠ
모모와 함께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고 물다이로 갑니다.
올탈하는데, 헉.....................핑유???
완전 내가 좋아하는 핑유...
그렇게 좋냐고. 물어보는 모모..
모모의 물다이를 경험하러 들어갑니다.
핑크색 젖꼭지로 저를 바디 타면서 느껴지는 음모털.
그리고 애무. 후르르릅~ 역시 이래서 물다이를 타는거죠~
모모와 함께, 물다이를 마치고 다시 침대에서 애무.
제가 너무 빨고 싶은 나머지 핑유를 조심스레 빨아봅니다.
조금씩 반응하는 모모.
아랬쪽을 흥건히 젖게 만들고, 모모와 합체~
연애감도 너무 좋았네요. 여상을 할때는 특히 허리도 너무 잘돌리고,
흔들리는 핑유 젖꼭지가 아직도 생각납니다.
⑤ 총평점수:
모모.. 내 한동안 지명녀가 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