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월 30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세븐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아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얼마전 밤에 완전 급급 땡김에 사이트 돌아보다
전에 즐달했던 세븐발견!!
세븐에 바로 전화 하니 친절하게 받아주시네요~^^;..
예약시간 말하고 나니 더 땡겨서 급 나왔더니..헉
야간이라 오전날씨하고는 완전 딴판이네요
춥지만 그래도 달려 봅니다~~
저희집에서 얼마 안멀은거리라서 너무좋은거같네요..ㅎ
여튼 네비치구해서 어찌어찌 도착
들어가니 친절하게 맞아 주시는 실장님
급 밝아졌고 아담하고 섹시한 언니 요청
맞춰드리면 더욱 자주 오신꺼죠?
"라고 물으셔서 당연하신걸 묻기에~씩 웃어드렸습니다
방에서 기다리는데..
일단 방에들어가서 한숨돌리니
아리언니 입장
헛... 생각보다 와꾸 좋아요....
와우! 애교석인 웃음에 몸매가.. 제가 좋아하는 몸매네요~
웃을때 넘 귀여웠네요~ 근데 이언니 반전이있네요
안웃으면 눈빛이넘나섹시한것...
완전 애인모드 작렬!!!진짜 연인이었던것 처럼 친절하네요~
헤어질때마져 너무 아쉬워하는 모습이
앞으로 세븐에 중독 될듯 하네여~
시설좋은 편이구 실장님 친절하시구
무엇보다 언니 이쁘구 친절해서 진짜 굿이네요~외국 분들이지만
다른 곳에 비하면 언니들 가격대비 완전 좋아요 ㅎ
즐거운 시간이었슴당~ 곧 또 갈거 같다는~~
이상 허접 후기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