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몇일 전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레드하우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담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레드하우스 계속 좋은 기억뿐이라
이번에도 당연히 그러하리라 믿고 방문했습니다
오늘 원하는 컨셉은 여대생 느낌이었는데
역시나! 제가 원하는 컨셉의 아가씨가 있다고 하시네요 ㅋㅋ
담비 씨 만났습니다
딱 봐도 어학연수 갔다가 졸업하려고 복학한 느낌의 아가씨네요
세련되고 지적으로 보이면서 슬림하고 자기 관리 잘 할 것 같은
싫다 좋다가 명확하면서도 알뜰하게 살림 잘할것 같은 느낌의
현모양처 스타일입니다
제가 딱 원하던 대학생 스타일이네요 ㅋ
대학생이너 마냥 귀엽기보단 지적인 면이 있어야죠 ㅋㅋㅋ
피부도 너무 좋았고 몸매도 슬림하면서도 라인이 어느정도 살아있어서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BJ는 진짜 기가막히네요, 부드럽게하다가도 하드하게도 하고
얇게도 하다가도 깊게도 숙숙 들어오는데,
마치 입으로 섹스하는줄 알았습니다 ㅋㅋ
그 흥분에 박차를 가하여 연애 했는데, 오빠 살살 오빠 부드럽게 오빠 천천히 이런거 없이
서로 즐기면서 받아주는 스타일이라 아주 신나게 달렸습니다
즐달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