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이번주
② 업종명: 안마
③ 업소명: 오션
④ 지역명: 연신내
⑤ 파트너 이름: 수아
⑥ 안마 경험담:
[ Intro ? Journey ]
졸라 추워졌다
이제는 달림이고 뭐고 다 얼어붙을것만 같다
봄이 곧 멀었겠는가 싶지만 어쨌든 지금은 춥다
하지만 이정도 추위에는 아직 달림을 멈출 수 없는 법,
남자의 뜨거움을 간직하고 연신내로 향한다
[ Interlude ? Her Looks]
수아...
딱 봤을때 마음이 놓이는...
참 편안하고 미소가 지어지게 만드는 기분 좋은 외모...
룸삘의 부담스러움이나 못생김의 안타까움을 찾아볼 수 없는
그야말로 밸런스 좋은 깔끔하고 여성스러운 미인...
몸매까지 예상밖으로 S라인이 확실하고,
만질곳도 있으면서 육덕지진 않아 조신해보이는
아주 마음에 드는 외모다...
[ Verse ? Her Service ]
처음부터 마음 편하게 하는,
낮가림을 완벽하게 해소해주는 예쁜 말투와 행동...
느긋한듯 하면서도 끈적하고 농밀한 서비스로
내 마음과 더불어 몸까지 녹이고,
과격하지 않은 행동과 받아들일 수 있는 들이댐으로
내 흥분의 화로에 불을 붙인다...
그리고 이어지는 뜨거운 연애...
마치 몸 뿐만이 아니라 마음까지도 연결된 이 느낌,
이 교감은 글로 표현 할 수 없이 오직 가슴속 따듯함만 남는다...
몸과 마음의 진한 교감속에, 우리는 절정에 함께 오른다...
[ Chorus - Farewell ]
수아...
나에게 쾌락 뿐만이 아니라 마음의 안정까지 주었던,
싸고 나서도 현자타임 없이 기쁜 마음으로 키스하게 만들던 그녀...
기분 좋은 마음으로 즐달을 추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