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라인
② 방문일시:설연휴
③ 파트너명:춘자
④ 후기내용:
눈여겨 보던 춘자..물론 볼륨가잇는 스타일에 빵빵한가슴과 +4이기때문에요..
몇번을 전화해서 예약하려 했으나 예약마감 인기 정말 많아 예약하기 힘들엇어요
몇번의 고배를 마시고 드디어 보게되었네요..
슬림한데 유독 돋보이는 가슴..거기에 처음보는데 편하게 해주는 활달한 성격까지..
대화를 하니 진짜 시간가는줄 햇네여~ 말을 재밋게 요리조리 애교 섞인말로 진짜 잘하네여~
시간에 쫒기듯 샤워하러 들어사서 그녀의 알몸을 보는데 최고네여~ 정말..
탱탱한 저가슴과 빨고싶은 꼭지가 눈앞에서 흔들거리는데 눈 호강 지데로 했네요..
그녀의 손길과 시선 강탈하는 가슴에 풀 발기되서 도망치듯 침대로..
키스부터 애무까지 모하나 건성없이 정성스레 이어지는데 시간관계상 역립은 배재하고
달렸습니다..
정자세로 달리면서 가슴좀 먹다가 역시나 출렁이는 가슴에 시선고정..자세 한번 못바꾸고
사정하고 말았네요..ㅎㅎ
씻으러 들어가기 전부터 울려대는 핸드폰에 쫒기듯 움직이니 괜찮다고 천천히 하라며
챙겨주는 춘자..
나올때도 꼭 안아주며 배웅해주는 춘자때문에 즐달하고 왔네요...
⑤ 총평점수:그냥 즐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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