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아]■언니프샷■ 옴마 곧휴 닳아 없어지것다. 쪼임이 너무 강하다

① 방문일시 :1월14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티파니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채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채아 몸매
162 정도 되나? 아담한데
우와~~ 소리가 나는 강한 S자 라인
조목조목 따져보면
슬래머중에 최고급 같은 강한 S자 라인
얼굴은 매우 이쁜 축에 들어가요
도도하고 시크한 모습도 보이니
이런 언니가 나중에 변한다는게 신기 신기
피부 톤도 매우 좋지만
유두와 유두빛깔이 쩔어!
유두 색깔 쩔고. 점점 단단해지는 유두
가슴도 C컵이 점점 커지면서 D컵까지
가는거 같음
언니의 몸 반응 햐..다시 생각해도 미치겠다
채아와 진행사항
티파니야 머 아는 사람은 아는 전통적인 ACE 업소죠 ㅋㅋ
채아는 중간조여서 너무 늦게 오면 보기 힘든 언니입니다
나의 편견상으로는 주간조와 중간조에 ACE들이
포진하고 있다 거든요
채아는 첫 느낌은 도도한 맛이 나서
말없이 분위기로 초전박살을 내는 스타일인가 했지만
예상과는 완전 다른 스탈였어요
고급스럽고 조근스럽게 대화를 하면서
티타임을 마치고 오빠 이제 해요
이러고 내 가운도 벗기고 언니 옷도
스스로 벗고
샤워를 시켜줌
인어공주 같이 S자가 나오는 라인 보고
순식간에 므흣해짐요.
잠깐 기다리라고 하면서
물다이를 따뜻한 물로
데피고 깨끗하게 청소를 해줌
큰 슴가의 언니가 해주는 서비스는
바디타기만 해도 신나죠
쫘악쫘악 밀어주면서 밀착된
그러면서도 입으로 강한 부황을 떠주면서
커져라 커져라 할 필요 없이도
자연스럽게 딱딱해질 정도로 커저버림
언니 입에 타액이 아니라 먼 아쿠아를 머금고
BJ를 하는건가 BJ가 절라 쩔더라구요
따뜻하면서도 끈적이면서도 압력이 적절하면서...
우와~~~ 그냥 또 받아보고 싶은 물다이
도저히 있을수도 없을 무지 쩌는 물다이 스타일였어요
물다이에서 떡을 안친게 정말 대단하다 싶을정도로
참아내고
마른다이에서 2차 서비스를 시도하려는 채아를
말려내고
여상으로 들어갈려니 아직 물이 덜 나왔는지
봉지를 살살 자극을 주면서 존슨대가리를
비비고 넣었다가 말았다가
그러면서 쓰윽 집어넣으니
언니 소중이를 보호하고 있던 날개를 살짝
건드리면서 쓰윽 들어가는 존슨이
꽉 끼는 존슨이의 느낌
언니 허리를 잡고 들었다가 놨다가
언니의 리얼한 표정과 신음소리
채아의 반응 또한 리얼하고 쩌네요~~
벌에 쏘인거처럼 존슨이 탱탱 뿔어오르네요
나는 그냥 허리만 잡아주고 언니가 알아서 속도 조절하면서
스스로 방아찧기 시전
자세 바꿔서 정자세로
정자세로 두 다리를 다 들고 하니까
존슨이 점점 커지는거 같네요
귀두 윗부분이 언니 지스팟을 자극하는지
언니는 소리가 더 높아져가고
나는 넣었다가 뺐다가 할때마다 존슨이 절라 커져버렸네요
콘을 꼈지만 언니표정 신음소리 그리고 쪼임에
절라 자극을 받아버려서
의도치 않게 쓰윽 싸버리게 되버렸네요 ㅠㅠ
와~~허지만 완꼴 상태라 무지무지 강한 발사감...
이거 대박입니다
채아 정말 진정한 소중이 입니다..
참 드물게 보게 되는 명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