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몇일전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블랙홀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서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의 추천으로 보게 언니는 서진이 !! 섹기가 흐르다못해 넘친다..
키는 160 초중반에 운동을 햇는지 쫄깃쫄깃한 몸매
간단히 차한잔하고 섭스 받으로 ~ 고고!! 서진이는 입술이 도톰해서 키스 할때 바로 발기됨
서비스가 기대만발 뒷판 부터 시작하는데 오오오오 서진이 엄청 꼼꼼함
뒷판만 한 10분 한거같음...똥꼬를 그냥 털다못해 폭격수준 ..
하드하진 않고 적당한 혀도킹!!! 딱 좋아!!
정신줄 겨우겨우 붙잡고 애국가 부르고 있었음 ㅎㅎ
젖꼭지는 도툼해서 빨면 찌릿찌릿한지 몸을 움츠려버리니 내 물건은 터지기 일보직전..
빠는게 얼마나 특출나는지..어이쿠.. 애국가로는 택도없음 ㅠㅠ;;
젖먹던힘까지 참아내고 침대로 이동!!! 본격적인 전투 시작!!
귀여운말투때문에 연애는 내가 리드할줄알았는데!!!! 급 돌변...
섹스러운 모드로 바뀜
위아래 위위 아래를 충실히 실천하다가 69로 변경!! 아아 좋다 무지 좋음
살결은 보들보들 ㅋㅋ 쪼임도 적당하고 쫀득 쫀득
싸면안되 싸면 안되 하는 생각을 해봐도 이쪼임이.. 죽는다 죽어 ㅎㄷㄷ
결국 참지 못하고 발사!!!!
발사 후 같이 누워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하는데 너무나 아쉬워서 또보자고 약속을!!
실장님 추천은 너무 좋았다며 실장님이랑 이러쿵 이야기하다가 라면한그릇 먹고
아디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