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오실사] 반해버렸어... 너의 마력에.

① 업소명:동탄-프라다
② 방문일시:1월
③ 파트너명:클레오
④ 후기내용:
[만남]
보자마자 반겨 주네요. 역시 절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찐하게 포옹하고 그동안 안 보여서
어디 갔다 왔냐고 물으니 캐나다에 잠깐 들어갔다가 왔다고 하네요.
그렇게 쇼파로 가서 앉자 마자 들어오는 터치! (역시 최고의 애인모드입니다.)
전 자연스럽게 옷을 탈의하고 있네요. ㅎㅎ 운동을하고 씻고 왔던 터라 바로 서비스를
받아 봅니다.
[서비스]
처음에는 쇼파에서 좀 길게 했었는데 오늘은 안 되겠더라고. 넣고 싶어서.. ㅎㅎ
쇼파에서 잠깐의 BJ를 받고 바로 침대로 이동! 키스를 시작으로 그녀에게 빨림을 한차례 받고
저도 클레오를 탐해 봅니다. 더이상 참을 수 없어 합체 이후 정자세, 후배위(클레오가 좋아하는)
로 이어 가고 있는데 헉!!! 제 손가락을 가져가더니 빨아 주더라고요. 뭐지? 이거?
하는데 사정..ㅠㅠ 그녀의 뜻밖에 공격에 어이없이 지고 말았습니다.
근데 너무 야릇했어요. ㅎㅎㅎㅎㅎ
[배웅]
사실 제가 좀 늦게 들어갔거든요. 전 타임이 늦었나봐요. 그래도 프로 달리머로써,
다른 달리머 분들도 배려하고 클레오도 좀 쉬어야 되기 때문에 정시에 맞춰서 나가려고 하니
클레오가 가지마 가지마 ~ 더 있어도 되 이러네요.. 아... 침대 밑에라도 들어가 싶었네요. (영화 도어락 부작용)
붙잡는 클레오를 뿌리치고 눈물을 머금고 나왔네요.
지금 클레오는 부재입니다. 사랑니를 뺀다고 하더라고요. 걱정하던데 잘 되었는지 돌아오면 확인하러
가야겠어요.
⑤ 총평점수:
와꾸 : 고양이상 (9/10점) 눈 마주치지 마세요. 빠져 듭니다.
몸매 : 글래머함 (10/10점) 난 이게 좋아요!!
애인모드 : 1000/ 10점 더할 나위가 없다
서비스 : 10/10점 같이 즐길 줄 아는 넌~~ 요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