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맨존
④ 지역 :별내동
⑤ 파트너 이름 :동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연휴에 할것도 없고 스믈스믈 놀이터인 싸이트를 뒤져봅니다
가까운데도 딱히없고 가장가까운 맨존을 초이스 전화를 예약하고 방문을 잡고 방문
같더니 ... 손님 왜케 많은거임..
백실장님께 미팅을 받고 대기시간이 있으니 여유롭게 받아달라는 말을 듣고
동해란 아이를 보기로하고 안마를 받습니다
안마를 받다가 잠시 잠이 들엇군요 ~
잠시 꿀잠을 잔사이 백실장님 다정하게 오빠가자 하며 저를 안내를 해줍니다
안내를 받아 입장하니 동해가 인사를 깍듯이 45도 인사를 꾸벅 처음부터 기분이 멍하니 상퀘해지네요
그리곤 동해가 절 껴안으며 키스가 들어옵니다 키스를 하며 의자에 밀어버리곤 위에서부터 스믈스믈 애무가들어오고
집중을하고 있는데 옆에 다른처자가 스윽 쳐다봅니다 다음 손님을 기다리는 처자였네요 부끄럽기도하고
멈출순없고 계속 눈빛 교환해가며 동해에 리드에 마춰 따라가 봅니다 동생놈을 슉,,,
큰일이다 느낌이 낫지만 한참을 견녀내야만 했습니다 너무나 급한 나머지 이동하자 란 마을 제가 먼저 해버렷네요
동해에 손에 이끌려 룸으로 이동 탈의를 하고 동해가 자기의 옷도 내려달라고 요청합니다
요청을 받아 큰눈으로 지퍼를 내리며 스믈스믈 몸감상
물다이로 이동하여 동해의 공격이 또시전돼고 ,, 이거 큰일이다... 정말큰일이다 ...
애국가를 부르며 견디다
마른침대에선 도무지 견딜수 없었기에 동해를 눕혀버린후 제가 동해를 탐하고
CD장착후 동해의 옹달샘으로 합체 강력한 펌핑 얈한 동해의 사운드,.. 처음부터 왔던 느낌이 결국 10분도 못버틴채...
발사를 하고 말았습니다
동해는 그윽한 눈빛으로 나를 바라보며 키스를 해주더군요 얼마를 제 품에 안겨있다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다가
다음만남을 기약하면서 마무리를 지엇습니다
TO.동해야 .. 오빠 오늘도 친구들하고 갈게 기다려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