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 6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섹스타그램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소율+3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섹스타그램의 소율(+3)씨 접견했습니다. 각설하고 본론 들어갑니다
섹스타그램은 처음 방문했을때 좋은 기억으로 있어서 재방문한 업소인데요
처음에도 그랬든 이번에도 추천을 받아서 소율씨를 보게되었네요
알려주신 룸으로 들어가니 바로 들어반겨주는 소율씨
민삘이 물씬 풍기는 귀여운 느낌과 섹쉬한 느낌이 적절히 섞인 와꾸에
160중반정도의 키 그리고 위아래도 적당히 탱탱한 슬림의 몸매
샤워를 하고 나와서 본격적인 시간이 시작됩니다
부드럽게 키스부터 시작해서 가슴애무 후 몇군데 포인트를 빨리고
저의 쥬니어도 그녀의 열렬한 사랑을 받으니 급 충만해져
콘돔 씌우고, 바로 상위로 연애시작.
상위에서 움직임은 크지 않고, 가슴 애무하며 약간 비비는 스타일.
연애반응 자체가 상당히 좋아서 같이 힘이 조금 들어가게 됨.
깊게 넣어 비빌 때 느낌도 좋음.
후배위는 다리를 모아주는 자세를 취하며 리듬을 약간 살려주려고 언니가 반동을 줌.
후배위 조임도 좋은 편이고 물이 많은 편은 아니지만
추가적으로 젤을 사용하지 않아도 될정도는 충분하게 흘러나옴.
더이상 버티지 못하고 나의 주니어 장렬하게 그리고 하얗게 뿜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