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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장미]애인과 즐긴듯한 달림
아이켄
date:
2019-02-07 오후 9:51:33
hit: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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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업소명:옥타곤
② 방문일시:1.17
③ 파트너명:장미
④ 후기내용: 저번주에 방문하게되었습니다 여러가지 탐색을 통해서 보고또보고 하다가 역시 가던곳으로 가야겠다는
생각으로 정말 너무 오랜만에 문의드렸습니다
새로운 친구들도 몇달사이 많아지고 열심히 보고 또본결과 두명으로 좁혀져서 통화를 실장님과 하는데 nF라는 말에 키도 더크고 프로필상으로 계속 장미양이 끌리더군요 저만의 억지 이지만 ㅋ 필연이다 생각하고 예약후 시간에 맞처 도착하여 문이 열리는데 큰키에 슬림함몸매에 가슴은 b컵정도? 그녀가 저를 반겨줍니다 아무래도 NF이다보니 말도없고 조용할거같지만 나이도 어린데 성격이 좋고 정말 웃는얼굴이 굉장히 이쁩니다 오히려 뻘줌하지않게 하려고 계속 말을 걸어주면서 상냥하게 대해준게 첫인상부터 너무 고마웠고 설레임과 동시에 응대자체가 완벽했던 장미 ~ 보면볼수록 이쁘다는 생각도 잠시 뭔가 보호본능도 일으켰던 그녀는 샤워서비스를 하면서 더욱더 친해졌습니다 나와서 애인처럼 대해주는것도 애무를 막 기계처럼 해주는것도 아니고 자연스럽게 정말 연인을 대하듯 소프트하면서도 짜릿하고 오래 깊숙히 애무를 해줍니다 혀로 저를 연신 빨아주더니 본격적으로 역립을 시도해봅니다 냄새도 안나고 너무 너무 향긋하고 좋아서 저도 모르게 그냥 얼굴을 파묻혀 연신 애무를 해줘봅니다 그렇게 삽입하는데 쪼임도 얼마나 좋은지 키스를 하며 연신 박을때마다 신음소리와함께 그표정만큼이나 글을쓰면서도 꼴릴정도로 너무 즐겨보았네요 그렇게 양다리를 벌려 강하게도 진행해보는데 소리가 커서 힘든가하고나름 배려한다고 조심스럽게 오래하고싶은마음에 천천히 속도를 올리며 즐기다가 후배위로 끝내 마무리하게되었습니다 적극적인것도 보이면서 뭔가 약간 부끄러워도하면서 정말 보시면아시겠지만 애인과 사귀고 첫경험하는듯한 분위기가 정말 짜릿하고 좋았던 장미매니저 정말 잘보고왔단 생각뿐이고 정말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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