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2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맨존
④ 지역 :남양주
⑤ 파트너 이름 : 채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아...
컴터를 혼자 개인적인 시간을 갖고 쓰는 것 자체가 제겐 꽤나 힘든 일이 되었네요...
그래서 집에와서.....쓰고있네요(직업 특성상;;;)
위와 같은 얘길 꺼낸 이유는
제가 또다시 후기를 너무 늦게 쓴 거 같아 나름 핑계대는 거니까
썽(!)내지 마시고 겸허하게 봐주시길 바랍니다.
그럼 후기 시작합니다!
때는 2월 2일 토요일
명절연휴를 쉬기위해 빡신일을 끝내고
집에가서 쉬어야지하고 퇴근을 하는데
퇴근을 하는와중 잠이 확 달아났고
오히려 뭔가 바로 집에 가긴 아쉽다는 느낌까지 들었습니다.
그래서 선택한 것은...
맨존에 가자는 것이었고!
미처 누굴 보면 잘 봤다고 소문이 날까라는 생각조차 갖지 못하고
예약도 없이(!) 바로 직행했습니다.
안내받아 샤워 후 실장님과 바로 미팅을 하는데...
이번은 채린이를 한 번 보는 게 어떻겠느냐는
말을 듣고...잠시 고민하다가 바로 알았다고 하고
그리고, 드뎌 처음 만나게 된 채린이!
이야, 이 언니 첫인상은 세련되면서 살짝 도도해보이지만 인사부터 사근사근하니
뭇 남자들이라면 안 좋아할 수가 없겠더군요.
간단히 노가리를 까다가 바로 즐기는 사람들 틈사이로 갑니다.
이 언니의 특징은...
완전 하드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천천히, 그리고 아주 섬세하게
진짜 애인, 혹은 소중한 물건 대하듯 다뤄주는 듯한 느낌이 들어 굉장히 좋았네요.
슬슬 나올 것 같아 바로 룸으로 가서 물다이로~
다시금 노가리좀 까다가 물다이도 꼴릿하게 타주고 꼽고 즐기자고하고
침대로 이동합니다 본게임에 들어가기 전 애무 한 번 더 해주겠다며
엎드려 보라길래 빠떼루(?) 자세를 취했는데...
이때 똥까시부터 방울까지 마른애무가...어찌된 일인지
물다이 때보다 이래 잘 느껴지는지
69로 슬슬 돌입하면서 언니 꽃잎도 맛있게 맛보고...
(조금씩 물이 흐르기 시작하는데 쉴 새 없이 입과 손을 바삐 움직여가며 역립해줬네요...)
정상위로 시작하며 진하게 키스도 하고...
뒷치기도 해보고...
그러다 다시 여성상위로 돌아와서는...(이때 입에 언니 머리카락이 한 올 들어온 듯한 느낌이
있었는데 무시하고 그냥 격렬하게 이 키스 저 키스 다 했네요. 어찌나 좋던지...)
사정해버렸습니다.
정리하고 다시금 같이 누워 노가리를 까는데.
후끈달아올랐다 점점 식어서 썰렁한 느낌도 있어서인지 몰라도 꼭 붙어있고 싶었고
언니도 그게 좋았는지 알아서 다리를 제 다리에 바싹 앵기네요.
이런 저런 노가리를 까다가 어느덧 시간이 되어
마지막은 꼭 안겨서 나중에 또 오겠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이래서 다음에도 채린언니를 안 볼 수가 없겠네요...... 꼭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