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야. 너 정말 최고닷 니가 있다는 사실에 흥분만 된다.
① 업소명: 연신내 오션
② 방문일시: 02.07
③ 파트너명: 수
④ 후기내용:
오션하면 수..
수하면 오션.. 이정도로 수는 유명하죠.
수를 만나기 위해 예약을 했으나 풀 마감인적이 한두번이 아니라서.
아침부터 전화를 넣고 주간에 들어갑니다.
수 : 어~ 오빠 안녕~
오빠 : 어~ 오랜만~ 왜케 예약받기 힘들어~~ㅠㅠ
수 : 이제라도 오빠 봐서 너무 좋아~
키스~~~
이런.. 깍쟁이.. 이런 수..
바로 옷을 벗기고 ..
물다이로 갑니다.
수 : 오빠 기다린 만큼 내가 확실히 서비스 해줄께~~
아쿠~ 귀염..
수의 앙증맞은 핑유 꼭지를 만지다가 시작되는 물다이.
역시.. 물다이 짱. 아시겠지만, 발가락까지 빨아주는 정성 가득한 물다이 아시죠?
정말 짱입니다. 물다이를 마치고, 어서 씻고 나갑니다.
수가 꼭 안아주면서 애무를 시작하려는데, 제가 제지하고 애무를 시작..
수의 빽보이자 그 핑보에서 샘물이 흐르도록 애무를 하니, 수의 허리가 활로 휘어버립니다.
수가 다시 애무를 해주고 여상으로 들어가는데..
왠 쪼임이 그렇게 강한지.. 정말 대박입니다.
쪼았다 풀었다를 반복하면서 정상위 후배위를 즐겁게 연애를 합니다.
중간에 키스를 먼저하는 수의 입술의 감촉이 너무 좋습니다.
마지막까지도 사정하고, 콘빼고 빨아주는 센스,,., 역시. 수..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