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월7일② 업종명: 안마 ③ 업소명: 구의스쿨④ 지역명: 구의동⑤ 파트너 이름: 빈⑥ 안마 경험담:
어제 늦게까지 친구와 소주한잔하러 가서 한잔이 두병 세병이 되고 나서야
안주삼아 애기했던 스쿨로 발길을 향합니다.
바쁜가 해서 문자보냈더니 얼마 지나자 답장이 오네요. 빨리오시라고.........ㅋㅋ
택시를 타고 바로 이동을 했습니다.
스쿨은 워낙 대로변에 가까이 위치해서...어렵지않게 찾을수있네요 도착하니 택시기사도 예전에 가본적이 있엇다고 하네요 ㅎㅎ
입장해서 샤워를 하고 바로 방으로 이동합니다.
미팅때 술한잔했으니 천천히 봐도 된다 단 좋은언니여야 한다고 실장님께 단단히 애기한후
한숨자고 나서야 그녀를 볼수있었습니다.
아담하고 생글생글 웃는 첫눈에 호감형의 빈이
제가 말이 많은 타입이 아니라 서먹서먹하게 있었는데 먼저 이름을 말해주며 애교를 부리네요.
간단하게 얘기를 나누면서 담배한대씩 피고 키스를 하며 샤워장으로 갑니다..
빈이의 바디서비스 시작........미끌미끌하니 꼴릿꼴릿
발끝부터 시작해 똥꼬를 지나 날개뼈까지...혀로 내 온몸을 자극하는데
한번 하고 끝이 아니라 왔다리~갔다리~ 야릇한 신음소리는 보너스
뒤돌아누워 앞쪽....BJ가 엄청 부드럽네요.자연가슴이라서 더더욱 부드럽네요
서비스를 다 받고 침대로 이동합니다.
마른애무를 받으며 제가 좋아하는 69자세로 자연스레 전환~
워미... 그곳이 작을거라고 예상은 했지만 이렇게 작을줄이야....
이 좁보를 보니 펌프질이 오래 못갈것임을 예감합니다...
귀두부터 천천히 진입...입장부터 힘이듭니다....야릇한 신음소리를 내는 빈이
입장후에는....귀두많이아니라 밑 뿌리까지 쪼임이 느껴집니다.
껴안고 키스를하며 펌프질을 2분남짓 했을까....
이런 젠장.... 보통 10~15분은 하는데 벌써 신호가....
참아보려했는데 이게 참을수가 없더이다....이런경험 처음..이야
그리하여 정상위에서 양다리를 활짝 오픈하고 펌프질에 박차를 가합니다...
...3분정도는 버텼으려나....
29년 살면서 가장 토끼가 돼버리는 순간이었네요...
운동이 끝난후에도 팔베게를 하고 옆에 누워 재잘재잘~ 애교를...
입장부터 퇴실하는 순간까지 계속 웃으며 대화를 해서 정말 기분좋게 놀다가 나왔네요. ^^
정말 돈이 아깝지 않은 그녀였습니다 다음엔 지명으로 또 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