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라인
② 방문일시:2주전
③ 파트너명:아리
④ 후기내용:
야근은 도대체 끝나는 것일까 앞에 과장 매일 놀러다니는거 보면 하아
일찍 태어나서 입사할 걸 하는 생각이 너무나 많이 드네요
쪄들어 있다가 지난 번에 아리로 전화드려서 시간 맞춰서 가봤네요
방에 들어가니 저 알아봐 주더군요
그래도 알아봐주니 또 마음에 위로가 되네요
이런저런 회사 얘기하다보니 어느새 아리 옆에 밀착해서 달라 붙어 있네요
옷을 벗고는 샤워실에서 같이 샤워합니다
신혼부부 처럼 치약에 칫솔도 짜주고
샤워실에서 아리의 위로를 받는데 한달간의 피로가 싹 날라가는 엄청난 쾌감
침대에서 이어지는 애무타임
힘들었다고 하니 더 정성스레 해주는 거 같은 아리에게 몸과 마음의 치유가
되는듯 하고 자연스럽게 먹어주는 모습도 예쁘네요
저도 가슴를 시작으로 아랫쪽에 탐방갔다가
다시 키스로 애무를 해주었네요
열심히 서로 달리는데
오늘따라 귓가에 꽂히는 신음소리도 좋네요
와꾸 보니 또 불끈하면서 저도 열정적으로 움직였습니다
어느새 마무리 타임
콜이 울리고 아리한테 아쉬운 포옹과 고마움의 뽀뽀와 함께 나왔네요
오랜만에 땀날정도로 좋았습니다
⑤ 총평점수: 다시봐도 잘 맞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