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7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아이돌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체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문을 빼꼼히 열어주는 체리
귀여우면서 쌕끼를 폴폴 풍기는데 목소리는 낭랑한것이,,,
시원한 음료주면서 옆에 착 앵기는 모습도 좋았구요
거기다 딱 붙는 원피스입은 모습만 봐도 꼴릿하네용,,헤헤
대화하는내내 가슴도 만지작거리며 놀다보니
애교가 장난아니네요
이대로 대화하다가 시간 또보내고 후회할까싶어 얼른 샤워실로
언냐의 벗은 몸을 보니 촉감도 그렇고 탄력도 그렇고...
탄력좋은 고무공느낌이랄지,,,자꾸자꾸 만지고 싶은 가슴이네요
거기다 붉은 입술을 보니 저도 모르게 샤워실에서 키스타임~~
뭐 그뒤로 부비부비는 기본이죵,,헤헤
샤워타임만으로도 벌써 이렇게나 써버리다뉘
간단하지않은 재미난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누우니
살포시 옆에 안겨서는 작은입으로 조곤조곤 얘기하는모습
역시 어리고 이쁘니 뭘해도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아,,이기분사라질새라 언냐의 기습 키스를 시작으로 후끈 해지네요
가벼운 삼각애무정도지만
BJ는 부드럽게 오래도록 해주시네요
이대로 끝낼순 없었기에 서둘러 자세체인지
계속해서 만지고 싶던 가슴을 살살 달래니
기다렷단 듯이 가느다란 사운드를 들려주셧고요
배꼽아래로 내려갈수록 간지럽단소리도 살짝하면서도
들썩여주는 반응을 살펴보니 이건머 역립도 안했는데
벌써 10여분 괴롭혀드린 느낌
숲도 잘 정리해놓으셨고요,,,얼굴만큼이나 깔끔하네요,,,
살살 유린하면서 반응 살펴보니 언냐 고개를 옆으로 돌린채
제 두손을 꼭잡으면서 느껴주시는데,,,헤헤
잘느끼는 언냐에겐 역립만이 정답이지만
오늘은 조금 서둘러 CD끼고 정자세로 자리를 잡아봤지만
언냐는 밑이고,,저는 바나나형인지라
후배위로 시작
살살 진입하는데 수량이 풍부한편이라 무사히 진입성공
살살 움직여드리다가 강강강으로 공략해드리니
입구에서 엄청 느끼시네요
풍부한 수량덕에 수건도 촉촉해졋구요
엉덩이를 디밀다가도 허리를 들썩여주시는게
언냐스스로가 더 느껴주시네요
이모습에 급신호가 와서 시원하게 발사~~
발사하고도 CD벗기고는 언냐의 부드러운 손길로 나머지까징 쭉쭉 빼주시네용
카~ 정말 속궁합이 이렇게 잘 맞다니....
시간 꽉 채우고 발사~정말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