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여배우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접견
좋은 인상을 주기위해 문이 열리기전 애써 입꼬리를 올리며 웃음을 지어보이며 인사하는데
뭐가 그리 좋으냐고 붙임성있게 말을 건네는 세나.
키는 아담하고 단발 주황-갈색 염색머리에 커다란 눈을 가진... 만화캐릭터 같은 얼굴이
인상적입니다. 그런데 반전은 가슴! 와우 b컵을 충분히 채우고 넘어 C컵이 아닌가 추정될정도로
풍성한 가슴을 지녔습니다. 뒤에 다시 설명하겠지만 가슴이 훌륭합니다.
머니를 건네고 샤워하는 과정에도 자연스럽게 한두마디 건네는 매우 사교성있는 말솜씨가 있습니다.
옅은 갈색 원피스를 입고 있었는데 전타임을 한탓인지 피곤하다며 바닥 매트리에서 누워있는 세나의
손을 잡아 일으켜 세워 포옹해봅니다.
자연스레 키스를 하려는데 사전 실장님께 문의했던 바와는 달리 입을 닫아 키스를 피하더군요.
키스불가의 아쉬움을 일단 제쳐두고 원피스를 벗기고 브라자끈을 푸는데 잘 안풀려서 세나가 풉니다.
브라자를 풀으니 가슴이... 와우 크기도 훌륭하지만 모양이 참 이쁩니다.
성형했나 싶을 정도로 완벽에 가까운 둥근 볼륨감에 탄력 또한 뛰어납니다.
끝나고 물어보니 가슴 자연산 맞다는데 소위 물방울성형 가슴처럼 이쁜 가슴을 지녔습니다.
보통 가슴이 크면 아무래도 좀 늘어지고 탄력이 약해지기 마련인데 10대의 몸처럼 탱탱한 볼륨과 탄력이 느껴집니다.
엉덩이 또한 이쁩니다. 저번에 봤던 승아가 신체비율이 좋아서 몸매가 좋다고 한다면
세나는 가슴과 엉덩이의 볼륨이 뛰어나서 몸매가 좋다고 할수 있겠습니다.
둘다 키는 여자로서 보통인데 몸매가 한쪽은 비율이 좋고 한쪽은 볼륨이 좋다는
가슴이 워낙 이뻐서 한참을 빨고 밑에는 꽃잎에는 역립할때 보니 번들거리길래 물어보니 젤을 발랐다기에 패쓰.
담부터는 미리 젤 바르지 말라고 좋게 말을 해두었습니다.
엉덩이를 또 한참을 빨고 이제 누워 비제이 받습니다.
그리고 콘돔을 끼고 그위에 다시 젤을 바른다음 여상위 들어갑니다.
무릎세워 찍기 신공을 주문했으나 힘들다고 금방 다시 맷골갈기모드로 바꿉니다.
가슴이 크고 아름다워서 여상위 할때 간지가 납니다.
이럴때는 정말 내 기억을 메모리 저장해두고 나중에 다시 꺼내 리플레이시켜보고 싶단 생각이 듭니다.
정상위로 바꾸는데 입장 전에 바깥에서 한시간을 멍때린 데미지 때문인지 발기가 죽습니다.
손딸에 꼭지애무 받고 정상위 펌핑 좀 하다가 뒤치기 모드로 갑니다.
집중하려는데 전화기 예비콜이 끝없이 울리네요.
컨디션상 뒤치기를 짧게 사정으로 마무리 합니다.
바로 샤워합니다. 복기해보니 전에 승아를 접견한 바로 그 호실이었더군요.
샤워하고 나오자 세나가 이어서 문닫고 씻습니다.
주섬주섬 옷을 입는데 세나도 씻고 나와 옷을 입으며 막간 토크 합니다.
개그우먼 ,영화 배우 누구 닮은거 같은데 생각이 안난다고 말했더니
둘리 여자친구 닮았다는 소리는 들었다고... 눈이 커서 귀여운 이미지라 그런듯합니다.
나이 얘기도 나왔는데 와우... 자기 실제 나이 말해주는데 믿기지가 않습니다.
확실한건 나이에 비해 얼굴도 몸매도 어려보인다는 거.
키스 아쉽다고 말했더니 다음에 오면 해주겠다는 말을 듣고 포옹하고 퇴실합니다.